아이들이 방학이라서 그리고 문구점도 방학이면
조금 늦게 나와도 되니까 조금씩 늦게 나왔더니 이제는
매일 10시정도가 출근시간이 되었어요.
날씨도 춥고 아이들도 저도 바쁜게 없네요.
남편 출근하고나서도 두시간은 더 자는 것 같아요.
이 게으름도 방학때뿐이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자꾸만 게을러진다는 생각만 드네요.
그렇다고 애들한테도 저도 방학인데 다그칠수도 없고.
어제와 오늘도 춥기는 많이 추워요.
아침에 나와서 자판기를 열어보니
배수구가 얼어서 얼음천지네요.
한해 겨울에 몇번씩 얼던 얼음도 이제는 매일 어는 것 같아요.
얼음 때문에 자판기를 어떻게 관리하기가 어렵네요.
빨리 따뜻한 봄날이 오기만을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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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저도 내일부턴 좀 더 활동적으로 다니려고 한답니다^^*
답글
이수진
답글
꼬야
어머나. 언니 아침부터 고생하셨겠어요
자판기 배수구도 어는구나... 저희는 세탁기가 얼었는데..ㅎㅎ
얼렁 날이 풀렸음 좋겠어요
아무래도 날이 추우니까 활동량도 적어지는거 같아요
답글
라일락
날씨가 추우니 마음도 꽁꽁 임니다~
기다려지는 봄날은 아즉 인데...
앙~~ 이몸도 커피 한잔 으로 닥아올 봄날 상상해 보렵니다,,
답글
송죽
마음이 느긋해지고 그러죠
모두가 그런가 봅니다.
흠~~커피한잔 하고 싶어서 저는 부억으로~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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