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ㅏ...요즘은 잠이 부족한듯해요..
아이를 키우다 보니..밤에도 여러번 깨다 보니..
깊은 잠을 들수가 없네요..
아침에는 첫째가 일찍 일어나서 놀아달라고 하니..
잠을 잘수가 없네요..ㅡㅡ::
요즘은 잠을 푹 자고 싶네요..
| 잠이 부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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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ㅏ...요즘은 잠이 부족한듯해요..
아이를 키우다 보니..밤에도 여러번 깨다 보니..
깊은 잠을 들수가 없네요..
아침에는 첫째가 일찍 일어나서 놀아달라고 하니..
잠을 잘수가 없네요..ㅡㅡ::
요즘은 잠을 푹 자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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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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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 2010-01-13 | 8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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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도 없는데 머핀 생지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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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12 | 8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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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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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12 | 8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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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리하다가 잡채사진이 있어서 가져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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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10-01-12 | 13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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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백제 뿌리면 꽃 시들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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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날 | 2010-01-12 | 10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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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들지않는 식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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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12 | 6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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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개속의 모래를 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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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12 | 106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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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습관 바꿔버리면 피부는 젊어질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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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자.. | 2010-01-12 | 11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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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 발달과정이 넘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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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1-12 | 8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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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싸가지. 니가 그러니까 시집을 못가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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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들면 .. | 2010-01-12 | 9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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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세제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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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12 | 8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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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쌍둥이 4남2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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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 2010-01-12 | 10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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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 헤어 예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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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1-12 | 9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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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화창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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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12 | 8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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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가치세 신고하라고 전화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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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 | 2010-01-12 | 8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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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연말정산 자료 15일부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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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셋 | 2010-01-12 | 1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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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등록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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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10-01-12 | 12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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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여동생이랑 영화 한번 본 것이 그렇게 잘못한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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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짱 | 2010-01-12 | 16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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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 | 2010-02-24 | 7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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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 | 2010-02-22 | 6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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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남편이 철분제 선물해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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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12 | 8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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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이 바뀌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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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12 | 7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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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에도 계속된다! 스모키메이크업! 여기에 잘어울리는 립스틱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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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 2010-01-12 |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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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 회장님 우리 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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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단사원.. | 2010-01-12 | 8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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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녀석 넘 오래 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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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1-12 | 8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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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게을러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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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10-01-12 | 7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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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12 | 8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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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교재 엄마랑 같이 할 만한 것 소개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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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맘 | 2010-01-12 | 7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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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응~~속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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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피는.. | 2010-01-12 | 9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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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둥 오리들의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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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12 | 7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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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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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12 | 1177 | |||||||
뽀샤시
답글
이수진
저도 아이때문에 푹자본지가 언제인지 가물가물하네요,
빨리 우리 아이들이 잘자는 그날가지..화이팅입니다
답글
기쁜날
그렇구뇽
답글
꼬야
요즘 춥고, 집이 건조해 더 그러거 같아요..!!
아이가 어리면 정말 힘들죠..
이 겨울님 힘내세요
답글
송죽
잠을 깊이 못자면 정말 힘들죠^^
저도 그럴때가 많았거든요~
답글
이정남
아이들이 어리면 항상 잠이 부족 하더라구요.
아이들이 얼른 자라기를 바래야죠.
고생이 많네요.
엄마들이 다 그렇게 아이들을 키우는것 같아요.
과정이니까 조금만 고생하셔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