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ㅏ...요즘은 잠이 부족한듯해요..
아이를 키우다 보니..밤에도 여러번 깨다 보니..
깊은 잠을 들수가 없네요..
아침에는 첫째가 일찍 일어나서 놀아달라고 하니..
잠을 잘수가 없네요..ㅡㅡ::
요즘은 잠을 푹 자고 싶네요..
| 잠이 부족.. |
|---|
ㅇ ㅏ...요즘은 잠이 부족한듯해요..
아이를 키우다 보니..밤에도 여러번 깨다 보니..
깊은 잠을 들수가 없네요..
아침에는 첫째가 일찍 일어나서 놀아달라고 하니..
잠을 잘수가 없네요..ㅡㅡ::
요즘은 잠을 푹 자고 싶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3519 |
공짜 헤어 예약했어요
|
송죽 | 2010-01-12 | 941 | |||||||
| 23518 |
날씨가 화창해서 좋아요^^*
|
뽀샤시 | 2010-01-12 | 819 | |||||||
| 23517 |
부가가치세 신고하라고 전화 왔어요.
|
함박눈 | 2010-01-12 | 886 | |||||||
| 23516 |
국세청, 연말정산 자료 15일부터 제공
|
아이셋 | 2010-01-12 | 993 | |||||||
| 23515 |
학원등록 했어요.
|
이정남 | 2010-01-12 | 1188 | |||||||
| 23514 |
아는 여동생이랑 영화 한번 본 것이 그렇게 잘못한 건가요??
|
Mr.짱 | 2010-01-12 | 1668 | |||||||
|
|
무기력 | 2010-02-24 | 724 | ||||||||
|
|
무기력 | 2010-02-22 | 680 | ||||||||
| 23513 |
울 남편이 철분제 선물해 줬어요
|
꼬야 | 2010-01-12 | 875 | |||||||
| 23512 |
담당이 바뀌었다고
|
이경화 | 2010-01-12 | 697 | |||||||
| 23511 |
2010년에도 계속된다! 스모키메이크업! 여기에 잘어울리는 립스틱추천합니다^^
|
아이 | 2010-01-12 | 1987 | |||||||
| 23510 |
회장님 회장님 우리 회장님
|
말단사원.. | 2010-01-12 | 858 | |||||||
| 23509 |
아들녀석 넘 오래 자네요
|
송죽 | 2010-01-12 | 789 | |||||||
| 23508 |
자꾸만 게을러지는 것 같아요.
|
이정남 | 2010-01-12 | 715 | |||||||
| 23507 |
|
이겨울님.. | 2010-01-12 | 843 | |||||||
| 23506 |
영어교재 엄마랑 같이 할 만한 것 소개시켜주세요??
|
미미맘 | 2010-01-12 | 762 | |||||||
| 23505 |
아응~~속상합니다..
|
밤에피는.. | 2010-01-12 | 917 | |||||||
| 23504 |
청둥 오리들의 나들이
|
현이 | 2010-01-12 | 779 | |||||||
| 23503 |
눈이 내려요.
|
꼬야 | 2010-01-12 | 1167 | |||||||
| 23502 |
어머니와 장바구니.
|
밥상차리.. | 2010-01-12 | 1873 | |||||||
| 23501 |
손지갑 당첨~
|
이경화 | 2010-01-11 | 1489 | |||||||
| 23500 |
쥐포구이~
|
이경화 | 2010-01-11 | 1394 | |||||||
| 23499 |
동생을 애타게 기다리는 둘째 녀석...
|
꼬야 | 2010-01-11 | 1324 | |||||||
| 23498 |
화장실 사용 후 냄새제거 어떻게 하세요??
|
인생이잼.. | 2010-01-11 | 1370 | |||||||
| 23497 |
간단한 저녁 식사
|
teresung.. | 2010-01-11 | 3182 | |||||||
| 23496 |
여성들의 스타일 완성아이템!!
|
난 여자.. | 2010-01-11 | 1483 | |||||||
| 23495 |
보일러
|
이겨울님.. | 2010-01-11 | 990 | |||||||
| 23494 |
고등학교 등록금 입금하고 왔어요.
|
이정남 | 2010-01-11 | 5437 | |||||||
| 23493 |
이마트에서 한끼 식사 해결...
|
아이셋 | 2010-01-11 | 1255 | |||||||
| 23492 |
개념상실한 나이많은 동서..T T
|
밤에피는.. | 2010-01-11 | 3244 | |||||||
| 23491 |
[사진펌]임산부나 노약자는 절대 보지 마세요.
|
아이셋 | 2010-01-11 | 1805 | |||||||
뽀샤시
답글
이수진
저도 아이때문에 푹자본지가 언제인지 가물가물하네요,
빨리 우리 아이들이 잘자는 그날가지..화이팅입니다
답글
기쁜날
그렇구뇽
답글
꼬야
요즘 춥고, 집이 건조해 더 그러거 같아요..!!
아이가 어리면 정말 힘들죠..
이 겨울님 힘내세요
답글
송죽
잠을 깊이 못자면 정말 힘들죠^^
저도 그럴때가 많았거든요~
답글
이정남
아이들이 어리면 항상 잠이 부족 하더라구요.
아이들이 얼른 자라기를 바래야죠.
고생이 많네요.
엄마들이 다 그렇게 아이들을 키우는것 같아요.
과정이니까 조금만 고생하셔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