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저녁 식사

글쓴이 teresung

등록일 2010-01-11 18:05

조회수 3,18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저녁으로 단호박 ...감자 구이 해서

오늘도 간단히 때우니 편하기도 하고

우선 속이 편하니 넘 좋군요....

저녁엔 그리고 따끈한 대추차 한잔에

마음도 몸도

녹여 들어

행복한 저녁임니다


님들도 저녁들은 하셧나요?

나이가 들면

저녁엔 소화력도 왕성하지 못해서

밥을 먹는것은 위에 부담이 되어

오늘도 간단하게 때웟음니다 ...


예전엔 꼭 밥을 먹어야 햇고

밥이 아니면 어딘가 허전하고 햇던것이

이것이 나이 들어감에 점차 변화되어 가는 내 몸에 이상인가 봄니다

밥이 아니더라도

아무거나 배만 채우면 되니 말임니다 ......

그래서 오늘도 만족한 저녁 식사라 생각하고

따끈한 찬한잔과 더불어

하루해를 마감하려 함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6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3507   잠이 부족.. 6 이겨울님..2010-01-12851
23506   영어교재 엄마랑 같이 할 만한 것 소개시켜주세요?? 4 미미맘2010-01-12775
23505   아응~~속상합니다.. 10 밤에피는..2010-01-12932
23504   청둥 오리들의 나들이 8 현이2010-01-12790
23503   눈이 내려요. 13 꼬야2010-01-121173
23502   어머니와 장바구니. 4 밥상차리..2010-01-121881
23501   손지갑 당첨~ 11 이경화2010-01-111495
23500   쥐포구이~ 9 이경화2010-01-111401
23499   동생을 애타게 기다리는 둘째 녀석... 10 꼬야2010-01-111333
23498   화장실 사용 후 냄새제거 어떻게 하세요?? 8 인생이잼..2010-01-111382
23497   간단한 저녁 식사 13 teresung..2010-01-113186
23496   여성들의 스타일 완성아이템!! 8 난 여자..2010-01-111499
23495   보일러 7 이겨울님..2010-01-111003
23494   고등학교 등록금 입금하고 왔어요. 8 이정남2010-01-115442
23493   이마트에서 한끼 식사 해결... 6 아이셋2010-01-111266
23492   개념상실한 나이많은 동서..T T 25 밤에피는..2010-01-113257
23491   [사진펌]임산부나 노약자는 절대 보지 마세요. 6 아이셋2010-01-111816
23490   같은상가에 마트가 정리를 해요 5 함박눈2010-01-111072
23489   로또 당첨.. 7 천자어뭉..2010-01-111081
23488   오리훈제구이 먹었어요^^* 8 뽀샤시2010-01-111576
23487   셋째 아빠 닮았데요 9 꼬야2010-01-111288
23486   교성이 핸폰 사줬어요. 4 이정남2010-01-111228
23485   몸 풀고 왔써요 6 이경화2010-01-111162
23484   새들의 맨션 5 현이2010-01-11983
23483   회사 가는 길 추위를 이기는 방법: 워머, 손난로, 스누드 등 4 맑은공기..2010-01-111187
23482   신종플루 접종 이를 어쩌면 좋을까요? 8 꼬야2010-01-111145
23481   여동생과 라면 10 밥상차리..2010-01-111594
23480   어부바~ 5 이경화2010-01-101276
23479   딸이 폐렴이래요ㅠㅠ 6 예인맘2010-01-101122
    큰 병원으로 가세요 도란도란..2010-01-111140
23478   연명 치료 중단 김할머니 별세 5 함박눈2010-01-10123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