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저녁 식사

글쓴이 teresung

등록일 2010-01-11 18:05

조회수 3,19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저녁으로 단호박 ...감자 구이 해서

오늘도 간단히 때우니 편하기도 하고

우선 속이 편하니 넘 좋군요....

저녁엔 그리고 따끈한 대추차 한잔에

마음도 몸도

녹여 들어

행복한 저녁임니다


님들도 저녁들은 하셧나요?

나이가 들면

저녁엔 소화력도 왕성하지 못해서

밥을 먹는것은 위에 부담이 되어

오늘도 간단하게 때웟음니다 ...


예전엔 꼭 밥을 먹어야 햇고

밥이 아니면 어딘가 허전하고 햇던것이

이것이 나이 들어감에 점차 변화되어 가는 내 몸에 이상인가 봄니다

밥이 아니더라도

아무거나 배만 채우면 되니 말임니다 ......

그래서 오늘도 만족한 저녁 식사라 생각하고

따끈한 찬한잔과 더불어

하루해를 마감하려 함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8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3552   속절없이 반나절 다 보내고~ 6 이경화2010-01-131009
23551   내가 그렇게 기다리던 체험단... 6 꼬야2010-01-131088
23550   호떡 먹었더니 속이 더부룩 7 송죽2010-01-131107
23549   간만에 복귀요~~~~~~~ 12 쏙이♡2010-01-13842
23548   초상집간다네요 4 송현순2010-01-13951
23547   가게고 집이고 얼어서 난리네요. 4 이정남2010-01-131007
23546   재미로 보는 인생굴곡그래프... 4 꼬야2010-01-132801
23545   상추/깻입 씻을때 뜨거운물을 이용해보세요 2 이겨울님..2010-01-131251
23544   "헤어스프레이"를 집에서... 1 이겨울님..2010-01-13950
23543   돈은 업꼬 살건 많고.. 2 주현맘~^..2010-01-13797
23542   면접. 4 이겨울님..2010-01-13908
23541   순면생리대 당첨공지는 어딨어요? 3 ...2010-01-13945
23540   야호. 당첨이래요...ㅎㅎ 11 꼬야2010-01-131038
23539   파닭 먹었어요^^* 16 뽀샤시2010-01-131518
23538   2010년 경인년 새해 맞이 선물로 좋은아이템은? 8 사자2010-01-13949
23537   흐흐흐,,, 받았슴다 , 이몸도~ 6 라일락2010-01-13901
23536   바람도 많이 부네요 5 현이2010-01-13812
23535   둘째 자연분만 성공.....축하축하 10 꼬야2010-01-131475
23534   햇볕보고 속았네요~~*^^* 7 밤에피는..2010-01-13869
23533   어머 우유가 얼었네요 6 현이2010-01-131098
23532   오늘 점심에는 칼국수 먹으려고요.. 7 아이셋2010-01-131194
23531   요즘 우울하네요 6 이수진2010-01-13815
23530   오븐도 없는데 머핀 생지가 왔어요 7 현이2010-01-12873
23529   저녁 식사하셨어요? 8 꼬야2010-01-12852
23528   사진정리하다가 잡채사진이 있어서 가져왔어요^^ 8 이정남2010-01-121304
23527   표백제 뿌리면 꽃 시들지 않아 9 기쁜날2010-01-121078
23526   잘들지않는 식칼은 10 이겨울님..2010-01-12691
23525   조개속의 모래를 빼려면 7 이겨울님..2010-01-121058
23524   피부습관 바꿔버리면 피부는 젊어질수있다! 9 난 여자..2010-01-121109
23523   아이에 발달과정이 넘 신기해요 5 teresung..2010-01-12814
23522   이 싸가지. 니가 그러니까 시집을 못가는거야... 5 건들면 ..2010-01-1294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