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으로 단호박 ...감자 구이 해서
오늘도 간단히 때우니 편하기도 하고
우선 속이 편하니 넘 좋군요....
저녁엔 그리고 따끈한 대추차 한잔에
마음도 몸도
녹여 들어
행복한 저녁임니다
님들도 저녁들은 하셧나요?
나이가 들면
저녁엔 소화력도 왕성하지 못해서
밥을 먹는것은 위에 부담이 되어
오늘도 간단하게 때웟음니다 ...
예전엔 꼭 밥을 먹어야 햇고
밥이 아니면 어딘가 허전하고 햇던것이
이것이 나이 들어감에 점차 변화되어 가는 내 몸에 이상인가 봄니다
밥이 아니더라도
아무거나 배만 채우면 되니 말임니다 ......
그래서 오늘도 만족한 저녁 식사라 생각하고
따끈한 찬한잔과 더불어
하루해를 마감하려 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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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저도 요즘은 밥 대신
고구마나 과일도 자주 먹게 되더라구요^^;
답글
둥둥
단호박 먹고싶어지네요..웰빙식으로 드시는걸보니 건강하시겠어요..
저도 우리가족의 건강을 위해 웰빙으로 식탁을 꾸려나갈까봐요
답글
teresung
저녁은 늘 간단하게 먹으니
뭐를 배불리 먹을수가 없어요
건강하기는요
그저 그럭저럭 지냄니다 ㅎㅎㅎ
둥둥님 그렇게 해 보세요
웰빙으로
밤에피는 장미
단호박이랑 대추차..
잘 어울릴것 같아요..
저도 땃땃한 대추자 한잔 마시고 싶네요*^^*
답글
teresung
밤에 피는 장미는
참으로 달빛에 어우러져 참 아름다울껏 같네요..
너무 예쁘게 아이디를 지엇어요
오늘도 대주차랑 호빵 먹고 잇네요
진주성
저도 밥이라야하는줄 ^^
단호박에 감자구이 대추차
웰빙 영양식이네요
답글
teresung
나이가 들면 그러지 말라고 해도
그리 되는것 같아요
우선 저녁엔 밥을 많이 먹다가 보면
소화력이 많이 떨어지거든요
송화
전 아직도 꼭 밥이 들어가야만 하니...
속이 부대끼고 후회하면서 또...
정말 속을 관리도 잘하시고
몸도 관리 잘하시네여
답글
teresung
ㅎㅎㅎㅎ송화님
밥이 들어가 부대끼면 곤란하니
저녁만큼은
그냥 간단하게 때우세요..ㅋㅋㅋ
라일락
웰빙 으로 식사 하셨네요~
이제 나이 들어가니 소화력도 무지 떨어지지요?
저도 먹고 나면 후회 하면서 꼭 배가 부를때 까정 먹는 습성,, 에구 ,,,,
답글
teresung
아직 젊으시니 식욕이 왕성하시어 그러니
걱정없어요
차자 하셔도 됨니다
하지만 배가 부르도록만 안 드셔도
효과는 좋을듯 싶은대요
이정남
아~~ 잘하셨네요^^
저도 지금 저녁메뉴 고민하고 있었어요.
뭘 해야할까요.
아이들의 반찬이나 찌개만 준비하는 되거든요.
답글
teresung
네 정남씨
아이들이 잇음 그리 하지 못해요
한참 자라나는 아이들의 영양은 좋아야 하니
식단에 신경을 써서
건강한 아이들로 자라게 하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