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등록금 입금하고 왔어요.

글쓴이 이정남

등록일 2010-01-11 15:35

조회수 5,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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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금과 등록금이 5십만원이네요.

이제부터 돈이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울 아들 밑으로.

그래도 중학교는 학원비만 내면 그렇게 힘들다는 생각은 안했었는데

올해는 정말 장사도 잘 되지 않는데 너무 힘드네요.

제가 사람들한테 은행이라도 털어야겠다고 했네요.

버는것은 정해져 있고, 월급은 오르지 않고

물가도 자꾸 올라서 화페 가치도 자꾸만 떨어지는데

꼭 들어가야 할곳은 왜이리도 많은지.

저만 그런건 아니겠지요.

고등학교를 들어간다고 하니 더 그런 생각이 드네요.

아직도 교복도 사야하고,,,,, 답답하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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