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금과 등록금이 5십만원이네요.
이제부터 돈이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울 아들 밑으로.
그래도 중학교는 학원비만 내면 그렇게 힘들다는 생각은 안했었는데
올해는 정말 장사도 잘 되지 않는데 너무 힘드네요.
제가 사람들한테 은행이라도 털어야겠다고 했네요.
버는것은 정해져 있고, 월급은 오르지 않고
물가도 자꾸 올라서 화페 가치도 자꾸만 떨어지는데
꼭 들어가야 할곳은 왜이리도 많은지.
저만 그런건 아니겠지요.
고등학교를 들어간다고 하니 더 그런 생각이 드네요.
아직도 교복도 사야하고,,,,, 답답하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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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정말 비싸네요...
저도 부지런히 저축해야겠어요^^;
답글
둥둥
교복이 진짜 비싸더라구요...우리애기크면 더할텐데 고민되네요...
애들키우면서 들어가는돈이 너무 많이 들어서 정말 가계형편이 나아져야지원...
우리 주부들 힘좀 냅시다
답글
밤에피는 장미
요즘 애들 교복비도 만만치 않던데..
교복도 상표에 따라 왜그리도 가격차이가 있는지..
이래저래 고민되겠어요*^^*
답글
이정남
교복값도 지금 걱정이여.
와이셔츠를 하나만 사고 교복한벌하고 체육복을 사도
이십만원이 넘는다네여.
교과서값도 지금 5만원 넘게 나와 있더라구여.
송화
고등학교 입학금과 등록금이 비싸군요
아이들이 여럿되면 걱정이겠네여
옛날에 지나가서 새삼스럽게 들리지만...
아이낳으면 장려금 준다해도
교육비가 많이 드니까 젊은부부들이 애를
안 낳으려는거 이해되요
답글
이정남
큰아들이 올해 고등학교 입학인데 이렇게 힘드니
앞으로는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어떤 뾰족한 대책도 없는데 참 막막합니다.
꼬야
언니 저도 내년이면 학부형이 되는데
벌써부터 걱정이 되네요..!!
올해 돈좀 모아 둬야 학원이라도 하나 보낼텐데..ㅎㅎ
답글
이정남
저도 저보다 나이드신 분들이 그런말 할때는 그냥 흘려 들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돈을 좀 많이 모아놓았더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도 아이들이 초등학교 다닐때는 돈을 모을수 있는
시간이 되었던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