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상가에서 바로 옆에잇는 슈퍼가 장사가 안돼서
정리를 하고 있는데 오늘은 문열어서 마무리 정리를 하고 있네요.
저도 가서 슈퍼타이하고, 식용류, 치약, 행주, 키친타올 등
여러가지 남아 있는 물건들을 조금 사가지고 왔어요.
같이 장사를 하다가 저렇게 정리를 하는 것을 보니
마음이 좋지 않네요.
근처에 대형마트가 24시로 하나 생겼는데
그 영향이 큰것 같아요.
마음이 아파요.
저도 가게를 정리하고 싶은데
막상 정리를 하려고하니까 마음대로 잘 되지 않아서
그냥 이러고 있는 중인데 갈등이 많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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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그러게요...
대형마트 땜에 동네수퍼는 더
힘들어질 것 같아요..
답글
꼬야
맞아요...!!
정도 많이 들었을텐데...!!
요즘 대형마트가 너무 많이 생겨나서 문 닫는 작은 슈퍼 많이 봤어요..ㅎㅎ
흠;; 씁쓸하네요
답글
함박눈
밤에피는 장미
옆에 대형상가들이 생기면 타격보는 가게가
많다고 하더라구요..솔직히 주민생각하면 좋은일인데
그렇게 문닫는분들 보면 안타까운 생각이 드네요*^^*
답글
함박눈
대형마트들이 자꾸만 생겨서
저희처럼 소상인들은 어찌 살아야할지 정말 막막해요.
우리도 어찌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어떤 대책도 없는데 장사는 안되고
시간만 허비하고 있다는 생각만 자꾸들고
몸은 더 힘들어지고 정말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