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풀고 왔써요

글쓴이 이경화

등록일 2010-01-11 11:18

조회수 1,16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은 무슨맘으로 아찍일찍 헬스갔다 지금 왔서요.

확실히 아침일찍 나가서 운동하는게, 기분도 상쾌하고 시간여유도

많이 생기네요.

되도록 이제는 아침일찍 다녀와야 겠서요.

이제 샤워하고 다림질도 해야하고 후기작성도 해야하고 해서 잠시 잠수탑니당.

요즘 후기작업이 점점 힘에 부치는것 같아요.^^;;

오전 시간 알뜰하게 보내세용.~~



      

클릭하시면 원본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용~~~개굴~개굴~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6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3507   잠이 부족.. 6 이겨울님..2010-01-12851
23506   영어교재 엄마랑 같이 할 만한 것 소개시켜주세요?? 4 미미맘2010-01-12773
23505   아응~~속상합니다.. 10 밤에피는..2010-01-12932
23504   청둥 오리들의 나들이 8 현이2010-01-12789
23503   눈이 내려요. 13 꼬야2010-01-121171
23502   어머니와 장바구니. 4 밥상차리..2010-01-121881
23501   손지갑 당첨~ 11 이경화2010-01-111495
23500   쥐포구이~ 9 이경화2010-01-111400
23499   동생을 애타게 기다리는 둘째 녀석... 10 꼬야2010-01-111331
23498   화장실 사용 후 냄새제거 어떻게 하세요?? 8 인생이잼..2010-01-111382
23497   간단한 저녁 식사 13 teresung..2010-01-113185
23496   여성들의 스타일 완성아이템!! 8 난 여자..2010-01-111499
23495   보일러 7 이겨울님..2010-01-111003
23494   고등학교 등록금 입금하고 왔어요. 8 이정남2010-01-115442
23493   이마트에서 한끼 식사 해결... 6 아이셋2010-01-111264
23492   개념상실한 나이많은 동서..T T 25 밤에피는..2010-01-113257
23491   [사진펌]임산부나 노약자는 절대 보지 마세요. 6 아이셋2010-01-111815
23490   같은상가에 마트가 정리를 해요 5 함박눈2010-01-111072
23489   로또 당첨.. 7 천자어뭉..2010-01-111081
23488   오리훈제구이 먹었어요^^* 8 뽀샤시2010-01-111576
23487   셋째 아빠 닮았데요 9 꼬야2010-01-111287
23486   교성이 핸폰 사줬어요. 4 이정남2010-01-111227
23485   몸 풀고 왔써요 6 이경화2010-01-111162
23484   새들의 맨션 5 현이2010-01-11983
23483   회사 가는 길 추위를 이기는 방법: 워머, 손난로, 스누드 등 4 맑은공기..2010-01-111186
23482   신종플루 접종 이를 어쩌면 좋을까요? 8 꼬야2010-01-111145
23481   여동생과 라면 10 밥상차리..2010-01-111594
23480   어부바~ 5 이경화2010-01-101276
23479   딸이 폐렴이래요ㅠㅠ 6 예인맘2010-01-101122
    큰 병원으로 가세요 도란도란..2010-01-111140
23478   연명 치료 중단 김할머니 별세 5 함박눈2010-01-10123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