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풀고 왔써요

글쓴이 이경화

등록일 2010-01-11 11:18

조회수 1,15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은 무슨맘으로 아찍일찍 헬스갔다 지금 왔서요.

확실히 아침일찍 나가서 운동하는게, 기분도 상쾌하고 시간여유도

많이 생기네요.

되도록 이제는 아침일찍 다녀와야 겠서요.

이제 샤워하고 다림질도 해야하고 후기작성도 해야하고 해서 잠시 잠수탑니당.

요즘 후기작업이 점점 힘에 부치는것 같아요.^^;;

오전 시간 알뜰하게 보내세용.~~



      

클릭하시면 원본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용~~~개굴~개굴~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1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3518   날씨가 화창해서 좋아요^^* 10 뽀샤시2010-01-12819
23517   부가가치세 신고하라고 전화 왔어요. 5 함박눈2010-01-12885
23516   국세청, 연말정산 자료 15일부터 제공 4 아이셋2010-01-12993
23515   학원등록 했어요. 8 이정남2010-01-121186
23514   아는 여동생이랑 영화 한번 본 것이 그렇게 잘못한 건가요?? 15 Mr.짱2010-01-121668
    걍 헤어지세요~ 무기력2010-02-24724
    걍 헤어지세요 무기력2010-02-22680
23513   울 남편이 철분제 선물해 줬어요 7 꼬야2010-01-12872
23512   담당이 바뀌었다고 5 이경화2010-01-12696
23511   2010년에도 계속된다! 스모키메이크업! 여기에 잘어울리는 립스틱추천합니다^^ 7 아이2010-01-121986
23510   회장님 회장님 우리 회장님 3 말단사원..2010-01-12857
23509   아들녀석 넘 오래 자네요 7 송죽2010-01-12786
23508   자꾸만 게을러지는 것 같아요. 5 이정남2010-01-12715
23507   잠이 부족.. 6 이겨울님..2010-01-12841
23506   영어교재 엄마랑 같이 할 만한 것 소개시켜주세요?? 4 미미맘2010-01-12762
23505   아응~~속상합니다.. 10 밤에피는..2010-01-12914
23504   청둥 오리들의 나들이 8 현이2010-01-12779
23503   눈이 내려요. 13 꼬야2010-01-121167
23502   어머니와 장바구니. 4 밥상차리..2010-01-121871
23501   손지갑 당첨~ 11 이경화2010-01-111488
23500   쥐포구이~ 9 이경화2010-01-111393
23499   동생을 애타게 기다리는 둘째 녀석... 10 꼬야2010-01-111321
23498   화장실 사용 후 냄새제거 어떻게 하세요?? 8 인생이잼..2010-01-111370
23497   간단한 저녁 식사 13 teresung..2010-01-113182
23496   여성들의 스타일 완성아이템!! 8 난 여자..2010-01-111483
23495   보일러 7 이겨울님..2010-01-11990
23494   고등학교 등록금 입금하고 왔어요. 8 이정남2010-01-115437
23493   이마트에서 한끼 식사 해결... 6 아이셋2010-01-111255
23492   개념상실한 나이많은 동서..T T 25 밤에피는..2010-01-113243
23491   [사진펌]임산부나 노약자는 절대 보지 마세요. 6 아이셋2010-01-111805
23490   같은상가에 마트가 정리를 해요 5 함박눈2010-01-11105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