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가는 길 추위를 이기는 방법: 워머, 손난로, 스누드 등

글쓴이 맑은공기

등록일 2010-01-11 09:56

조회수 1,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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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첫눈도 내리고 나날이 날씨가 매우 추워 졌습니다

이런 날일수록 추위를 벗어나기 위해 갖은 노력을 하게 되죠!

대한민국 서울의 평균 출퇴근 시간이라는 1시간 반!

이 추운 날씨 속에서 따뜻하게 출퇴근 할 수 있는 요령에 대해 알아봅시다^^

 

1.     워머



직장인에 따라 다르지만 무조건 정장 차림이어야 하는 회사도 있죠. 날은 추운데 이것저것 껴 입기에도 애매하게 말이에요. 그럴 때, 강추하는 아이템! 워머입니다^^

 

사진처럼 겉으로 드러나게 입지 않더라도 일반 적인 코트를 입을 때에 코트 소매 안으로 넣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겁니다^^

바지 안 다리에 워머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죠?^^

 

2.     따뜻한 스누드

 

 

올 겨울 대 히트 예감 아이템이죠! 바로 스누드 입니다!

생소한 이름에 얼핏 목도리 아냐? 하시는 분들도 계시죠?

하지만 스누드는 목도리처럼 돌돌 두르는 것이 아니라 머리에서 쓰는, 하나의 원 타입입니다.

바쁜 아침에 스카프나 머플러로 모양내기는 어려운데 목은 춥고…

어떤 스타일에도 잘 어울리는 스누드 하나로 추위도 잡고 스타일도 살리는 일석 이조 어떨까요?^^

 

3.     망토

 

 

올 겨울 트렌디 한 분들은 이미 하나씩 장만 해 두고 계실 아이템! 망토입니다.

마치 산업혁명 시대쯤의 귀족을 보는 느낌이에요. 사이즈도 크게 구애 받지 않고

그저 걸쳐 주면 되기에 연출이 쉬우며 온몸을 감싸서 코트보다 더욱 따듯합니다.

방울이나 털이 달린 것은 귀여운 이미지를 낼 수 있고요. 모직이나 코트 같은 천으로

만든 건 이렇게 정장에 걸쳐 주시면 우아함과 모던함을 느낄 수 있죠.

만약 좀 캐쥬얼하게 가고 싶다면 물론 스포티한 느낌의 망토도 있답니다^^

 

4.     손난로

 

 

아무리 따뜻한 아이템을 두르고 입고 덮어도 차가운 공간이 있을 수 있죠.

바로 손!

장갑을 낀다 한들 정말 추운 날에 별로 소용도 없고 ㅠㅠ

이럴 땐 있는 데로 웅크리고 있는 게 아니라 충전식 손난로를 써 봐요!

작년에도 한참 이슈였던 산요 에네루프 손난로 입니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조약돌 사이즈와 2단 온도 조절까지! 리튬이온 충전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배터리도 거의 반 영구적입니다.

가벼운 중량으로 들고 다니기에도 불편이 없답니다^^

 

 

요즘 신종플루다 A형 간염이다…… 더욱 더 건강에 신경 써야 할 때가 왔습니다.

패션과 스타일도 좋지만 요즘 같은 때에는 보온에 더욱 신경 쓰시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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