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시간이 몇시간 안남았다네요
^^ 무슨소린가 하면 울랑구가 내 생일이 몇시간 안남았다고 하는 소리네요..ㅋㅋ
종일 제 생일이라고 제가 해달라고 하는것 해 준다고 힘들었나 봐여..ㅎㅎㅎ
좀 전에 어부바 해 달라고 했던이 어휴~ 하면서도 업어주네요.ㅋㅋㅋ
울랑구 얼른 12시 되기를 기다리고 있답니다.ㅎㅎㅎ
그나저나 울랑구 생일이 지금부터 걱정이 되네용.. 저두 똑같이 울랑구에게
해 줘야 되는디...벌써 걱정이네용.^^
주말시간은 어찌 이리도 빨리 지나가는지~
미모님들 주말 즐겁게 보냈나여~~~^^
오늘 재미 있게 보내셨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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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경화언니~
항상 행복하시길 바래요^^**
답글
꼬야
어머나. 생일이 하루차이?
그렇게 되기 쉽지 않는데, 언니랑 형부는 천생연분인가봐요..ㅎㅎ
답글
이경화
ㅎㅎㅎ 울 랑구 생일은 여름이야..ㅋㅋ
밤에피는 장미
언니랑 남편분이랑 생일이 하루차이군요..ㅎㅎ
절대 생일 잊어버릴 염려는 없겠어요.
그냥 합동으로 하시지..ㅎ
답글
제비꽃
랑구님 생일에도 업어주세여
힘드시면 꼬옥 안아주시던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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