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부바~

글쓴이 이경화

등록일 2010-01-10 22:12

조회수 1,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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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간이 몇시간 안남았다네요

^^ 무슨소린가 하면 울랑구가 내 생일이 몇시간 안남았다고 하는 소리네요..ㅋㅋ

종일 제 생일이라고 제가 해달라고 하는것 해 준다고 힘들었나 봐여..ㅎㅎㅎ

좀 전에 어부바 해 달라고 했던이 어휴~ 하면서도 업어주네요.ㅋㅋㅋ

울랑구 얼른 12시 되기를 기다리고 있답니다.ㅎㅎㅎ

그나저나 울랑구 생일이 지금부터 걱정이 되네용.. 저두 똑같이 울랑구에게

해 줘야 되는디...벌써 걱정이네용.^^

주말시간은 어찌 이리도 빨리 지나가는지~

미모님들 주말 즐겁게 보냈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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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재미 있게 보내셨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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