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석비빔밥 여주인공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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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가는 길 추위를 이기는 방법: 워머, 손난로, 스누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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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공기.. | 2010-01-11 | 11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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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접종 이를 어쩌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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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11 | 11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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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과 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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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1-11 | 15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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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부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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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10 | 12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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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폐렴이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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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인맘 | 2010-01-10 | 11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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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도란.. | 2010-01-11 | 11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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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명 치료 중단 김할머니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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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 | 2010-01-10 | 12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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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형이 | 2010-01-10 | 11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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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교성이 핸폰 사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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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10-01-10 | 12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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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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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10 | 12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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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간에 제주도 겨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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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1-10 | 25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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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해주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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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 2010-01-10 | 11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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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꼼짝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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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피는.. | 2010-01-10 | 10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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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스키장 가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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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 2010-01-10 | 10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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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날씨가 추운데도 스키장에 사람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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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찬솔 | 2010-01-10 | 10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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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이라고 챙겨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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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09 | 10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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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생모는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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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 2010-01-09 | 16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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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선물이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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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09 | 9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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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좀 따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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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나야 | 2010-01-09 | 11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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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삶지 않고 삶은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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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09 | 11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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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을 보관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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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09 | 12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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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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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09 | 10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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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 결혼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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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1-09 | 10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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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들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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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1-09 | 11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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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담아 미안하다. (사진있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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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1-09 |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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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구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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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09 | 13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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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맘.. 아이의 교육에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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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율맘 | 2010-01-08 | 12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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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미스.. | 2010-01-11 | 10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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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항에 다녀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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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순 | 2010-01-08 | 11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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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적끈적 테잎 떼고 남은 자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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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08 | 11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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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 여자로 변신한 소녀의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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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 2010-01-08 | 2439 | |||||||
뽀샤시
저도 주말엔 가끔 본답니다~~
심성이 곱게 나오더라구요^^*
답글
둥둥
답글
꼬야
정마 재미있죠..!!
저도 보석비빔밥 꼬박꼬박 보고 있어요..!!ㅋㅋ
할머니 두분도 연기를 너무 재미나고 맛깔스럽게 하시는거 같아요
답글
밤에피는 장미
그렇군요..
전 한번본것 같은데..
하나티비로 재방송 봐야겠어요*^^*
답글
제비꽃
요즘 저런 아가씨가 있을까 하며 보네여
남자의 집안이 가난해도 착한심성으로 할거 같은 아가씨
한진희와 그외 연기자들도 참 재미있게 잘 하네여 ^^
답글
teresung
보석비빔밥 저도 어제 참으로 잔잔하고 영상도 너무나 멋졋지요?
감동적인 드라마 잘 봣어요
치매 시어머님을 돌보는 살뜰한 마음에
정말 감동이 엇네요..요즘 그런 참한 귀수가 잇다면 다 며느리감으로 좋지요
남자 탤런트 스키장에서 입은 옷도 넘 멋졋지요 ㅎㅎㅎㅎ
흰눈과 어쩜 그리도 매치가 잘 되는지
아들에 어머님에 대한사랑도
지극하더라구요......
답글
함박눈
저도 어제밤에 푹빠져서 봤어요^^
처음에는 별로 재미를 못느끼면서
그냥 그 시간에 볼게 없어서 보기 시작했었는데
날이 갈수록 점점 그 드라마의 매력에,
주인공의 아름다운 성품과 아름다운 사랑에 빠져서
보게 되었어요.
다시 한 인간의 어떤 결정을 해야하는 그런 순간이 온다면
그런 멋진 사랑으로 가꾸고 싶은 싶을정도로
꿈을 가지게 하는 것 같아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