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휴일 보내고 계신가요?
오전에는 집안 청소 좀하고 잠깐 가게에 나왔더니
남편이 그만 좁은 공간에 누워서 잠이 들어 버려서
꼼짝없이 제가 가게에 갇혀버렸어요.
시내에도 나갔다 와야하는데 남편을 깨울수도 없고
조금은 컴에서 놓아야겠어요.
고등학교 입학선물로 큰아들 교성이게
핸폰을 사주기로 했거든요.
교성이 핸폰이 액정이 안뜬다고
저를 졸졸 따라 다니면서 졸라대는 바람에
어쩔수없이 사주기로 했어요.
그냥 공짜폰으로 사준다고하니까 공짜폰이라도 자기가 보고
골라야 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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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공주언니~
편안한 밤 보내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답글
꼬야
언니 교성이가 기분이 날아갈듯 하겠어요..!!
맘에 드는 핸드폰 골랐으니, 더욱 열심이 공부에 전념할꺼에요./
답글
제비꽃
요즘 아이들이원하는 디자인이 좋게지여
아드님이기뻐하겠네여 ~`
답글
teresung
요즘 공짜폰도 좋은것 많아요
잘 알아보고 멋진것으로
장만해 주시면 아들이 얼마나 좋아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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