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랑구 퇴근길에 바리 바리 선물 들고 왔서요..
낼이 진짜 음력 제 생일이거든요..ㅎㅎ
양력생일에도 꽃바구니 주던이, 이번에는 더 큰 꽃바꾸니를 들구왔지머예용..^^
글구 케잌이랑, 피자한판,소고기갈비랑 미역국 끓려준다고 국거리용 소고기까지~~
정말 사랑스러운 남편입니당...^----^
이번 꽃바구니엔 글귀까지 새겨서 왔는데...울랑구 하는말이
걸작입니당..히히히
사진찍어서 인터넷에 올리라고 하네용...풋ㅎㅎㅎㅎ
제가 카페에 글올리는 걸 알고 있거든요..ㅋㅋ
낼이 제생일인데도 정작 저는 무덤덤했는데
울랑구 덕분에 기분이 들떴네요.
오늘 저녁에 미리 미역국을 한솥 끓릴거라고 준비한다고
부엌에서 날립니다..
이맛에 사나봅니당....
배아프신분들 댓글 달아주세용....ㅋㅋ






> 




최신
이전



















뽀샤시
경화언니~
형부님 정말 멋지시옵니다^^**
답글
둥둥
배가 아프네용...^^
남편분 완전 멋있네요...여자들은 저런정성에 감동하지요...
우리 남편 제 생일에 어짤라나 두고봐야겠어요
답글
꼬야
언니 생일 축하드려요..!!
형부 센스쟁이이시다.
꽃바구니에 생일케잌까지... 부러부러...
답글
제비꽃
경화님 생일 축하 합니다
배는 조금 아푸네여 ㅎㅎㅎ
답글
밤에피는 장미
언니~~부엌이 난리라도 오늘많은 괜찮죠~
꽃바구니 너무 이뻐요..
생일 축하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