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한 비닐 봉지에 넣어서 햇볕에 20분~30분 정도
넣어 두었다가 빨면삶은 것 처럼 희고 깨끗해 져요^^
| 옷을 삶지 않고 삶은 것처럼? |
|---|
투명한 비닐 봉지에 넣어서 햇볕에 20분~30분 정도
넣어 두었다가 빨면삶은 것 처럼 희고 깨끗해 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3477 |
보석비빔밥 여주인공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
은형이 | 2010-01-10 | 1184 | |||||||
| 23476 |
오후에 교성이 핸폰 사러 가요.
|
이정남 | 2010-01-10 | 1231 | |||||||
| 23475 |
짜장면..
|
이겨울님.. | 2010-01-10 | 1201 | |||||||
| 23474 |
7일간에 제주도 겨울여행
|
teresung.. | 2010-01-10 | 2572 | |||||||
| 23473 |
축하 해주세여 ^^
|
제비꽃 | 2010-01-10 | 1087 | |||||||
| 23472 |
오늘은 꼼짝말고..
|
밤에피는.. | 2010-01-10 | 1053 | |||||||
| 23471 |
아이들과 스키장 가려는데??
|
마시멜로.. | 2010-01-10 | 1072 | |||||||
| 23470 |
이리 날씨가 추운데도 스키장에 사람 많네요 --;
|
해찬솔 | 2010-01-10 | 1037 | |||||||
| 23469 |
생일이라고 챙겨주네요~^^*
|
이경화 | 2010-01-09 | 1076 | |||||||
| 23468 |
내 아이의 생모는 다른가?
|
디토 | 2010-01-09 | 1635 | |||||||
| 23467 |
이벤선물이 왔네요
|
이경화 | 2010-01-09 | 965 | |||||||
| 23466 |
오늘은 좀 따뜻하네요..
|
난나야 | 2010-01-09 | 1098 | |||||||
| 23465 |
|
이겨울님.. | 2010-01-09 | 1179 | |||||||
| 23464 |
쌀을 보관할때
|
이겨울님.. | 2010-01-09 | 1190 | |||||||
| 23463 |
주말..
|
이겨울님.. | 2010-01-09 | 1033 | |||||||
| 23462 |
결혼 전, 결혼 후.
|
밥상차리.. | 2010-01-09 | 1081 | |||||||
| 23461 |
직딩들 필독!
|
누봉이 | 2010-01-09 | 1161 | |||||||
| 23460 |
비담아 미안하다. (사진있슈~)
|
누봉이 | 2010-01-09 | 1976 | |||||||
| 23459 |
랑구를 기다리며~
|
이경화 | 2010-01-09 | 1341 | |||||||
| 23458 |
직장맘.. 아이의 교육에 걱정입니다
|
소율맘 | 2010-01-08 | 1204 | |||||||
|
|
아라미스.. | 2010-01-11 | 1015 | ||||||||
| 23457 |
삼천포항에 다녀왔어요 ~
|
송현순 | 2010-01-08 | 1182 | |||||||
| 23456 |
끈적끈적 테잎 떼고 남은 자국은?
|
이겨울님.. | 2010-01-08 | 1128 | |||||||
| 23455 |
성숙한 여자로 변신한 소녀의 비법!
|
ㅇㅅㅇ | 2010-01-08 | 2426 | |||||||
| 23454 |
눈 좀 녹여주세요^^;
|
뽀샤시 | 2010-01-08 | 1177 | |||||||
| 23453 |
지겹답..눈아~~
|
밤에피는.. | 2010-01-08 | 1127 | |||||||
| 23452 |
눈을 짊어진 소나무
|
현이 | 2010-01-08 | 1185 | |||||||
| 23451 |
영화 '더 로드'를 보고
|
밥상차리.. | 2010-01-08 | 1440 | |||||||
| 23450 |
아앙~
|
하하맘 | 2010-01-07 | 1304 | |||||||
| 23449 |
한가..
|
이겨울님.. | 2010-01-07 | 955 | |||||||
| 23448 |
영하의 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
|
뽀샤시 | 2010-01-07 | 1134 | |||||||
뽀샤시
오잉??
이런 방법은 몰랐네요^^*
답글
기쁜날
답글
꼬야
전 옥시크린 담가두웠다가 빨면 옷은더 선명하게 흰옷은 더 하앟게 되던데..ㅎㅎ
꼭 알아둬야 겠네요..
답글
함박눈
맞아요.
저도 그렇게한적 많아요.
특히 여름에 뜨거울때 그렇게하면 삶은거나 다름이 없을정도로
정말 빨래의 때가 깨끗하게 지더라구요.
답글
제비꽃
나이먹도록 몰랏어여
달걀껍질넣고 삶아보긴 햇지여
고마워여 겨울님 ^^
답글
teresung
그래요 정말 희안하네요
한번 해 봐야겟네요
고마워요 이 겨울님
답글
송화
어머나~~
빨래 삶기 싫은데 정보 고마워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