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
힘드네요..
두아이를 볼려니까 무지 힘드네요.
큰애가 둘째를 보고 나니까..
무지 샘도 내고..
엄마가 엄마가..하는일이 너무 많아져서 힘드네요.
이제 유치원이라도 보내야 겠어요..ㅡㅡ::
저도 그게 나을것 같고요..
| 힘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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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
힘드네요..
두아이를 볼려니까 무지 힘드네요.
큰애가 둘째를 보고 나니까..
무지 샘도 내고..
엄마가 엄마가..하는일이 너무 많아져서 힘드네요.
이제 유치원이라도 보내야 겠어요..ㅡㅡ::
저도 그게 나을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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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꽃 같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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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07 | 1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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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 여기서 해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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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 아.. | 2010-01-06 | 12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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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웃겨서 퍼왔슴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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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1-06 | 2943 | |||||||
| 234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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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06 | 1097 | |||||||
| 23443 |
사람사는집같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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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해순 | 2010-01-06 | 1126 | |||||||
| 23442 |
어려운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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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1-06 | 1154 | |||||||
| 23441 |
눈꽃이 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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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06 | 1020 | |||||||
| 23440 |
목화솜이 내려 앉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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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06 | 1039 | |||||||
| 23439 |
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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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석 | 2010-01-05 | 18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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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석 | 2010-01-05 | 106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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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망초 | 2010-01-05 | 986 | ||||||||
| 23438 |
공공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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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댕 | 2010-01-05 | 1780 | |||||||
| 23437 |
눈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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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io23 | 2010-01-05 | 1203 | |||||||
| 23436 |
아기가 있으니 뭐든지 맘대로 할수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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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 | 2010-01-05 | 10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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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 일을 하고싶은데 용기가 잘 안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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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난 | 2010-01-05 | 1463 | |||||||
| 23434 |
햇빛이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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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05 | 1215 | |||||||
| 23433 |
폭설이 내린 세종대왕 기념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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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05 | 1167 | |||||||
| 23432 |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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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05 | 1122 | |||||||
| 23431 |
고민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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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lly99 | 2010-01-05 | 1155 | |||||||
| 23430 |
정말 연초에 힘들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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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남자.. | 2010-01-05 | 1338 | |||||||
| 23429 |
사랑이 영원하지 않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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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 2010-01-04 | 1388 | |||||||
| 23428 |
2010년에는 경제가 좋아졌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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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 2010-01-04 | 1408 | |||||||
| 23427 |
새해에는 사는일이 좀 쉬워 지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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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엄마.. | 2010-01-04 | 1478 | |||||||
| 23426 |
취업 문제..어떡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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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짱구.. | 2010-01-04 | 14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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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관측 이후로 최대의 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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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정 | 2010-01-04 | 11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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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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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04 | 12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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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펑내린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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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 2010-01-04 | 10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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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로 당분간 집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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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엄마.. | 2010-01-04 | 17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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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망초 | 2010-01-04 | 9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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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하얗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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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댕 | 2010-01-04 | 1042 | |||||||
| 23420 |
내 스타일을 책임질 레드 포인트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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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잠 | 2010-01-04 | 2219 | |||||||
뽀샤시
저희 언니도 두 아이를 키우면서는
많이 힘들어 하더군요~~
답글
찔레꽃
동생을 본 어린이의 심정을 이해 해 주세요
몇살인지....
그런방법도 있지요
엄마와 같이 있는시간은 큰아이랑 대화로 이해를 시키세요
엄마는 너를 더 많이 사랑한다고 하면서 시간이 나는대로 안아 주세요
아이들도 대화를 하면 알아 듣습니다
답글
마리☆
심한 아이들은 동생에게 해꼬지도 하는데
큰아이 자주 안아주며 사랑한단 말도 많이 해 주세요
한 아이 유치원 보내면 한결 수월해 질거고
힘들지만 키워 놓으면 대견하고~~~~~~~ㅎ
이겨울님 아자!!아자!!!
답글
제비꽃
아우가 생기면 큰아이는 샘을 낸답니다
예민한 아이는 신경성위장병도 생기더라구여
힘드시겠지만 큰아이 많이 안아주세여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