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
힘드네요..
두아이를 볼려니까 무지 힘드네요.
큰애가 둘째를 보고 나니까..
무지 샘도 내고..
엄마가 엄마가..하는일이 너무 많아져서 힘드네요.
이제 유치원이라도 보내야 겠어요..ㅡㅡ::
저도 그게 나을것 같고요..
| 힘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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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
힘드네요..
두아이를 볼려니까 무지 힘드네요.
큰애가 둘째를 보고 나니까..
무지 샘도 내고..
엄마가 엄마가..하는일이 너무 많아져서 힘드네요.
이제 유치원이라도 보내야 겠어요..ㅡㅡ::
저도 그게 나을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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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항에 다녀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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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순 | 2010-01-08 | 11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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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적끈적 테잎 떼고 남은 자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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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08 | 11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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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 여자로 변신한 소녀의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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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 2010-01-08 | 24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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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좀 녹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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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08 | 11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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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겹답..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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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피는.. | 2010-01-08 | 11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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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짊어진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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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08 | 11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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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더 로드'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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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1-08 | 14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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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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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07 | 9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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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의 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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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07 | 11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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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꽃 같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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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07 | 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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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 여기서 해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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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 아.. | 2010-01-06 | 12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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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웃겨서 퍼왔슴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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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1-06 | 29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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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06 | 10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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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는집같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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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해순 | 2010-01-06 | 11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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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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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1-06 | 11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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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이 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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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06 | 10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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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화솜이 내려 앉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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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06 | 10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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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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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석 | 2010-01-05 | 18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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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석 | 2010-01-05 | 10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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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망초 | 2010-01-05 | 9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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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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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댕 | 2010-01-05 | 17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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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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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io23 | 2010-01-05 | 11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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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있으니 뭐든지 맘대로 할수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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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 | 2010-01-05 | 10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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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 일을 하고싶은데 용기가 잘 안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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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난 | 2010-01-05 | 14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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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이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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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이 내린 세종대왕 기념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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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05 | 11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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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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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연초에 힘들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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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남자.. | 2010-01-05 | 13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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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영원하지 않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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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 2010-01-04 | 1377 | |||||||
뽀샤시
저희 언니도 두 아이를 키우면서는
많이 힘들어 하더군요~~
답글
찔레꽃
동생을 본 어린이의 심정을 이해 해 주세요
몇살인지....
그런방법도 있지요
엄마와 같이 있는시간은 큰아이랑 대화로 이해를 시키세요
엄마는 너를 더 많이 사랑한다고 하면서 시간이 나는대로 안아 주세요
아이들도 대화를 하면 알아 듣습니다
답글
마리☆
심한 아이들은 동생에게 해꼬지도 하는데
큰아이 자주 안아주며 사랑한단 말도 많이 해 주세요
한 아이 유치원 보내면 한결 수월해 질거고
힘들지만 키워 놓으면 대견하고~~~~~~~ㅎ
이겨울님 아자!!아자!!!
답글
제비꽃
아우가 생기면 큰아이는 샘을 낸답니다
예민한 아이는 신경성위장병도 생기더라구여
힘드시겠지만 큰아이 많이 안아주세여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