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사는집같데요

글쓴이 배해순

등록일 2010-01-06 12:28

조회수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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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구한사람이 느는거...

정말 활기차고 북적여요 ..

낮에는 직장에 가니 조용하지만 새벽부터..밤늦게 까지..

큰아들이 지방에 있다 집으로 와서 직장을 다니네요

아침에 혼자 느긋히 씻고 출근햇던 둘째가 10분 빠리 일어나 씻고 형방 불켜줍니다..

형은 일어나씻고 ..저는괜히 불키고 왔다 갔다..

집이 구옥이라 추워서 전기난로 이방저방 키고.

누웠다 일어났다..

나갈때 한번식 체크,다 준비했는지 물어보는것도 두번

웃으며 인사 해주는것도 두번..

남편이 사람사는집 갔데나요

저도 더 부지런 해 지는거 같아..좋으네요 .

식구가 다 모여 사니까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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