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구한사람이 느는거...
정말 활기차고 북적여요 ..
낮에는 직장에 가니 조용하지만 새벽부터..밤늦게 까지..
큰아들이 지방에 있다 집으로 와서 직장을 다니네요
아침에 혼자 느긋히 씻고 출근햇던 둘째가 10분 빠리 일어나 씻고 형방 불켜줍니다..
형은 일어나씻고 ..저는괜히 불키고 왔다 갔다..
집이 구옥이라 추워서 전기난로 이방저방 키고.
누웠다 일어났다..
나갈때 한번식 체크,다 준비했는지 물어보는것도 두번
웃으며 인사 해주는것도 두번..
남편이 사람사는집 갔데나요
저도 더 부지런 해 지는거 같아..좋으네요 .
식구가 다 모여 사니까요 ㅎㅎㅎㅎ






> 


최신
이전




















뽀샤시
저희 친정은 딸들이 다 결혼해서
이제 남동생 혼자 부모님이랑 있답니다~~
예전에는 많이 북적거렸는데요~ 지금은 조용할 것 같아요~~
답글
마리☆
지방에 있던 아드님 들어와 집이 꽉!!찬 느낌이겠군요
지나고 보니 아이들 대학 졸업하고 사회생활 하며
결혼하기 전의 세월이 몸으로 맘으로 제일 편한 세월이었지 싶어요
지금 아드님 들과 좋은 시간 많이 만드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