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있으니 뭐든지 맘대로 할수없네요..^^*

글쓴이 시안

등록일 2010-01-05 11:56

조회수 1,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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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부터 컴을 켰지만 .. 6개월된 딸이 가만 두지 않네요..

동요를 틀어서 보행기에 태워 놓고 글을 쓰고 있지만 상체는 아기에게 집중하고 있습니다.

오늘 신종플루접종 예약했는데 길도 빙판이고 신플에 대한 믿음이 안가서 갈까 말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아기가 어려서 ... 휴~~

아침부터 접종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남편이랑 이야기하고 결론이 안나네요..

아기를 키우니까 안했던 고민이 새록 새록 많아 지고 있습니다..

세상이 건강하면 이런 걱정안했을텐데 ... 가끔 아기들에게 미안하더라구요..

우리때문에 환경이 이렇게 오염됬기때문에 ... 아가들아 지금이라도 물도 아껴쓰고 쓰레기도 줄여볼께.

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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