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한살 한살 점점 더 먹어가는데..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은데 현실적인 주위여건과 용기가 부족해서 쉽게 안되는것 같아요.
지금 회사에 크게 불만이 있거나 한건 아니지만 애초에 제가 하고자 했던 일도 아니었던데다 나중에 경력에도 별로 도움이 안될것 같은데..일단 돈은 계속 벌어야 하고 일단 그만뒀다가는 요즘같이 경기도 안좋은 시기에 다른데 취직이 안되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앞서기도 하구요.
그래서 어느정도 돈을 모아서 그만두고 제가 하고자 하는 공부를 좀 한 다음에 원하는 직종의 회사로 다시 일을 하고 싶은데 여러가지 돈 나가는데가 많구 해서 그것도 왠지 여의치가 않네요..-_-ㅋ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말이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인데..지금 다니는 회사 사람들도 다 좋구 특별히 문제없이 무난하게 다니고는 있지만 문제는 제가 하고자 하는 일, 하고싶은 일이 아니어서 일에 대한 보람이나 성취도 그리고 경력등이 문제가 되는게 요즘 심히 고민이 아닌가 싶어요.
아무튼 새해에는 좀 더 마음을 다잡아서 계획했던 바에 빨리 다가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을 하도록 해야할것 같네요. 혹시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시는 분이 계시다면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열심히 최선을 다해보시기를 바랍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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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저도 올해 계획했던 것들
다시 한번 되새기면서 실천에 옮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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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하루하루 소중하게 열심히 사는것도 중요합니다
시난님 힘 내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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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
기왕이면 하고 싶은 일을 열심히 하면서 사는 게 더 보람있겠죠.
젊을 때 용기를 내세요.
나이가 들수록 점점 '할 수 없는 이유'가 늘어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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