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연초에 힘들어졌어요!

글쓴이 행운남자

등록일 2010-01-05 00:30

조회수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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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게 되면 정말 눈앞에 보이는게 없는지 '막말'을 하게 되잖아요;;

이번에 싸웠다가 '진짜 짜증난다'
아 한마디 하는 바람에... 큰 상처를 줬는데요 ㅠㅠ

남자들끼리 말 다툼이라면 흔하게 나오겠지만,
연인사이에 저런 말실수 하나면 큰 비수가 된다는걸 참 크게 깨달았습니다.. 펑펑 울더라구요..;;


참 많이 반성을 했습니다..

그런 그녀를 위해 그녀가 조아하는 공연이나 뮤지컬을 보여주고싶네여....


제발 초대해주세여.....

저 영영 점수 못딸지도 몰라요....ㅠ

공연채택하시는 미즈가족여러분덜.......당첨되면 절이라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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