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군가가 미울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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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들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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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1-09 | 11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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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담아 미안하다. (사진있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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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1-09 | 19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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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구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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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09 | 13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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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맘.. 아이의 교육에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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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율맘 | 2010-01-08 | 12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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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미스.. | 2010-01-11 | 1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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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항에 다녀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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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순 | 2010-01-08 | 11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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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적끈적 테잎 떼고 남은 자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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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08 | 11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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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 여자로 변신한 소녀의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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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 2010-01-08 | 24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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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좀 녹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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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08 | 11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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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겹답..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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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피는.. | 2010-01-08 | 11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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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짊어진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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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08 | 11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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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더 로드'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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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1-08 | 1436 | |||||||
| 23450 |
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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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맘 | 2010-01-07 | 13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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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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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07 | 9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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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의 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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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07 | 11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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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꽃 같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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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07 | 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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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 여기서 해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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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 아.. | 2010-01-06 | 12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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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웃겨서 퍼왔슴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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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1-06 | 29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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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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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06 | 10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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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는집같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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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해순 | 2010-01-06 | 11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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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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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1-06 | 11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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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이 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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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06 | 1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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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화솜이 내려 앉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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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06 | 10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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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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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석 | 2010-01-05 | 18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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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석 | 2010-01-05 | 10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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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망초 | 2010-01-05 | 9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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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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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댕 | 2010-01-05 | 17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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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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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io23 | 2010-01-05 | 11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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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있으니 뭐든지 맘대로 할수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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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 | 2010-01-05 | 10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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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 일을 하고싶은데 용기가 잘 안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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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난 | 2010-01-05 | 14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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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이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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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05 | 1204 | |||||||
뽀샤시
많이 힘드시겠어요~
그래서 대인관계가 제일 힘들다고 하는 것 같아요~~
답글
은지맘
답글
제비꽃
무시하던지, ,,
아니면 정면돌파가 좋으네여
그때그때 아니건 아니라고 하시는게 어떨까여
답글
분꽃
미움이 크게 되면 증오가 생깁니다
마음 편히 가지시고 즐겁게 이야기 해 보십시요
그녀도 차츰 깨닫게 되면 미안하게 생각 할겁니다...........
무서운 출근 생각 마시고
어깨 쫙 ~~~~~~~ 펴고
새해 새 마음으로 즐겁게 출근 하십시요
답글
난나야
저두 같이 일하는 사람중에 그런 사람이 있는데...
정말 여우같아서 자기에게 유리한 일만 하고 아닌 것 외면하고
그러면서 윗사람에게는 온갖 여우짓은 다 하고 모든 걸 자기중심적으로 만들려고 하는 그런...
다 알지만 그냥 넘겨버려요...저보다 한참 어린 아이를 상대로 어떻게 하는 것도 웃기고해서
말려 들지 않을려고 하죠. 그리고 같이 있는 시간을 만들지 않으려고 하구요.
이야기 할때도 그냥 업무적인 것만 하려고 하구요...
암튼 힘들겠지만 무시하는게 제일 좋은 것 아닌가 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