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먹는 다는 것

글쓴이 성진현진맘

등록일 2010-01-04 02:29

조회수 1,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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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이 시작되고 다시금 저는 한 살을 먹네요.

불혹의 나이...

어찌 어찌 이제껏 살아는 왔는데 ..

앞으론 또 어떻게 살아야 하나..

한 해, 두 해, 나이를 먹으며 드뎌 불혹까지 이르렀네요.

아이들이 있고 남편도 있지만 왠지 허전함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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