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이 시작되고 다시금 저는 한 살을 먹네요.
불혹의 나이...
어찌 어찌 이제껏 살아는 왔는데 ..
앞으론 또 어떻게 살아야 하나..
한 해, 두 해, 나이를 먹으며 드뎌 불혹까지 이르렀네요.
아이들이 있고 남편도 있지만 왠지 허전함이 있네요.
| 나이를 먹는 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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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이 시작되고 다시금 저는 한 살을 먹네요.
불혹의 나이...
어찌 어찌 이제껏 살아는 왔는데 ..
앞으론 또 어떻게 살아야 하나..
한 해, 두 해, 나이를 먹으며 드뎌 불혹까지 이르렀네요.
아이들이 있고 남편도 있지만 왠지 허전함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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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스키장 가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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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 2010-01-10 | 10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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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날씨가 추운데도 스키장에 사람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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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찬솔 | 2010-01-10 | 10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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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담아 미안하다. (사진있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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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적끈적 테잎 떼고 남은 자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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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 2010-01-08 | 24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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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좀 녹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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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겹답..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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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짊어진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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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더 로드'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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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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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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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의 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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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꽃 같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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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07 | 10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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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 여기서 해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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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 아.. | 2010-01-06 | 12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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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웃겨서 퍼왔슴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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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1-06 | 29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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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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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06 | 11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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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는집같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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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해순 | 2010-01-06 | 11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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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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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1-06 | 1162 | |||||||
뽀샤시
저도 한 해 한 해가 지나가니...
많이 서운하네요...
답글
은지맘
그래요..그허전한 마음 너무나 잘아네요...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고 소박한 꿈을 가지고 살다보면 허전함도없어질꺼에요
답글
제비꽃
이제 40키로로 달릴거네여 ~`^^
하루하루 소중하게 열심히 사는게 중요하다고 하지여?
답글
난나야
그러게요...나이가 들수록 아이들과 남편은 나의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고
나의 것을 찾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암것도 남아있는게 없더라구요.
그래서 저두 뭔가를 하려고 노력하는데 아직까지 답을 못찾고 있어요.
우리 같이 힘내서 열심히 뭔가를 찾아보아요~ 화이팅~~~!!!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