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이 시작되고 다시금 저는 한 살을 먹네요.
불혹의 나이...
어찌 어찌 이제껏 살아는 왔는데 ..
앞으론 또 어떻게 살아야 하나..
한 해, 두 해, 나이를 먹으며 드뎌 불혹까지 이르렀네요.
아이들이 있고 남편도 있지만 왠지 허전함이 있네요.
| 나이를 먹는 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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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이 시작되고 다시금 저는 한 살을 먹네요.
불혹의 나이...
어찌 어찌 이제껏 살아는 왔는데 ..
앞으론 또 어떻게 살아야 하나..
한 해, 두 해, 나이를 먹으며 드뎌 불혹까지 이르렀네요.
아이들이 있고 남편도 있지만 왠지 허전함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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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꽃 같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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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07 | 1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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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 여기서 해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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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 아.. | 2010-01-06 | 12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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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웃겨서 퍼왔슴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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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1-06 | 29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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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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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06 | 10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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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는집같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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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해순 | 2010-01-06 | 11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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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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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1-06 | 1153 | |||||||
| 23441 |
눈꽃이 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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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06 | 10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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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화솜이 내려 앉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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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06 | 10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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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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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석 | 2010-01-05 | 18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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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석 | 2010-01-05 | 106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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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망초 | 2010-01-05 | 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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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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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댕 | 2010-01-05 | 17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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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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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io23 | 2010-01-05 | 12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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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있으니 뭐든지 맘대로 할수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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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 | 2010-01-05 | 10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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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 일을 하고싶은데 용기가 잘 안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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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난 | 2010-01-05 | 14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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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이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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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05 | 12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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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이 내린 세종대왕 기념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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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05 | 116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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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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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05 | 1120 | |||||||
| 23431 |
고민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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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lly99 | 2010-01-05 | 1154 | |||||||
| 23430 |
정말 연초에 힘들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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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남자.. | 2010-01-05 | 1338 | |||||||
| 23429 |
사랑이 영원하지 않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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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 2010-01-04 | 1388 | |||||||
| 23428 |
2010년에는 경제가 좋아졌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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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 2010-01-04 | 14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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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사는일이 좀 쉬워 지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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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엄마.. | 2010-01-04 | 14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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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문제..어떡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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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짱구.. | 2010-01-04 | 14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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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관측 이후로 최대의 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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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정 | 2010-01-04 | 11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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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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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04 | 12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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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펑내린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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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 2010-01-04 | 10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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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로 당분간 집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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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엄마.. | 2010-01-04 | 17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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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망초 | 2010-01-04 | 9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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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하얗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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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댕 | 2010-01-04 | 10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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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스타일을 책임질 레드 포인트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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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잠 | 2010-01-04 | 2218 | |||||||
뽀샤시
저도 한 해 한 해가 지나가니...
많이 서운하네요...
답글
은지맘
그래요..그허전한 마음 너무나 잘아네요...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고 소박한 꿈을 가지고 살다보면 허전함도없어질꺼에요
답글
제비꽃
이제 40키로로 달릴거네여 ~`^^
하루하루 소중하게 열심히 사는게 중요하다고 하지여?
답글
난나야
그러게요...나이가 들수록 아이들과 남편은 나의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고
나의 것을 찾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암것도 남아있는게 없더라구요.
그래서 저두 뭔가를 하려고 노력하는데 아직까지 답을 못찾고 있어요.
우리 같이 힘내서 열심히 뭔가를 찾아보아요~ 화이팅~~~!!!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