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이 시작되고 다시금 저는 한 살을 먹네요.
불혹의 나이...
어찌 어찌 이제껏 살아는 왔는데 ..
앞으론 또 어떻게 살아야 하나..
한 해, 두 해, 나이를 먹으며 드뎌 불혹까지 이르렀네요.
아이들이 있고 남편도 있지만 왠지 허전함이 있네요.
| 나이를 먹는 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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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이 시작되고 다시금 저는 한 살을 먹네요.
불혹의 나이...
어찌 어찌 이제껏 살아는 왔는데 ..
앞으론 또 어떻게 살아야 하나..
한 해, 두 해, 나이를 먹으며 드뎌 불혹까지 이르렀네요.
아이들이 있고 남편도 있지만 왠지 허전함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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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에는 경제가 좋아졌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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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 2010-01-04 | 14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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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사는일이 좀 쉬워 지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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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엄마.. | 2010-01-04 | 14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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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문제..어떡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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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짱구.. | 2010-01-04 | 14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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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관측 이후로 최대의 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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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정 | 2010-01-04 | 11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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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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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04 | 11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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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펑내린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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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 2010-01-04 | 10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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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로 당분간 집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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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엄마.. | 2010-01-04 | 16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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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망초 | 2010-01-04 | 9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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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하얗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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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댕 | 2010-01-04 | 10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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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스타일을 책임질 레드 포인트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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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잠 | 2010-01-04 | 22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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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설 출근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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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 2010-01-04 | 13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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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너무 많이 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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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04 | 10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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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게 눈 내리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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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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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미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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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망하고 쉬고 있는데 마땅히 할 일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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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섭/c.. | 2010-01-04 | 9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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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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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고민하는것] 여자친구가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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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 | 2010-01-04 | 10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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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새해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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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1-04 | 10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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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추천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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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박3일 여행 갔다왔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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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03 | 13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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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를 가졌는데 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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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아 | 2010-01-03 | 8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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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 3일 시댁에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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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규현서.. | 2010-01-03 | 10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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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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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댕 | 2010-01-03 | 8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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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죽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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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연말 연초 계속 모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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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 2010-01-03 | 9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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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눈꽃축제 갔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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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순이 | 2010-01-03 | 9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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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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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애 | 2010-01-02 | 10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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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복많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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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루레.. | 2010-01-02 | 1053 | |||||||
뽀샤시
저도 한 해 한 해가 지나가니...
많이 서운하네요...
답글
은지맘
그래요..그허전한 마음 너무나 잘아네요...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고 소박한 꿈을 가지고 살다보면 허전함도없어질꺼에요
답글
제비꽃
이제 40키로로 달릴거네여 ~`^^
하루하루 소중하게 열심히 사는게 중요하다고 하지여?
답글
난나야
그러게요...나이가 들수록 아이들과 남편은 나의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고
나의 것을 찾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암것도 남아있는게 없더라구요.
그래서 저두 뭔가를 하려고 노력하는데 아직까지 답을 못찾고 있어요.
우리 같이 힘내서 열심히 뭔가를 찾아보아요~ 화이팅~~~!!!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