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2박3일 여행 갔다왔서요

글쓴이 이경화

등록일 2010-01-03 22:00

조회수 1,36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클릭하시면 원본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원본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원본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원본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원본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원본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원본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여행가기로 한날 전날에 울랑구 땜시 열받았서 강원도 여행을 안갈려구 했는데..

   울랑구 혼자서 여행가방 다 꾸려놓고  가자고 하더라구요. 화도 안풀렸는데 자꾸 그러니

   화가 더 나더군요. 그래서 혼자라도 가라고 했는데,처음엔 랑구도 화를 내면서 혼자라도

  강원도 가겠다고 하더니 ~나중엔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하네요.^^

  다시는 술먹는 모임에 불러 내지 않기로 약속 했네요..제가 제일 싫어 하는게 그런 술자리에

   억지로 기분 맞춰주는게 제일 싫어요..랑구 체면을 위해선 가야 되겠지만,싫은건 정말 하기싫네요.

하여튼 우여곡절 끝에 극적으로 화해하고 즐거운 강원도 여행 잘 다녀 왔서요.

강원도 첫날에 눈까지 펑펑내려서 분위기는 좋았는데, 눈이 많이 내려서 바다에도

산에도 눈밖에 보이는게 없더라구요..^^

늘 가던 민박집도 오후 늦게 도착해서인지  방이 없었서 바로 옆 민박집에 묵었네요.

옆집 민박집 아저씨가 우리를 알아 보더군요. 옆집 단골 손님아니냐고~~ㅎㅎ

일년에 2~3번은 가는 곳이니 옆집 사장님까지 알아 보니 신기하더라구요.ㅋ

보통땐 같이 음식 준비하는데..

이번엔 울랑구 제 비위 맞추느라 민박집에서 울랑구가 밥하고 회랑 매운탕 끓려서 먹었네요..ㅋㅋ

가끔은 성질도 부릴만 하네요...ㅎㅎㅎㅎ

새해에도 지금처럼  알콩달콩 잘 살자고 울랑구랑 약속하고  여행에서 돌아 왔답니다..^-------^


새해 잘 보내셨나여~~~~~~~~~~~~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3530   오븐도 없는데 머핀 생지가 왔어요 7 현이2010-01-12886
23529   저녁 식사하셨어요? 8 꼬야2010-01-12863
23528   사진정리하다가 잡채사진이 있어서 가져왔어요^^ 8 이정남2010-01-121315
23527   표백제 뿌리면 꽃 시들지 않아 9 기쁜날2010-01-121088
23526   잘들지않는 식칼은 10 이겨울님..2010-01-12698
23525   조개속의 모래를 빼려면 7 이겨울님..2010-01-121069
23524   피부습관 바꿔버리면 피부는 젊어질수있다! 9 난 여자..2010-01-121119
23523   아이에 발달과정이 넘 신기해요 5 teresung..2010-01-12821
23522   이 싸가지. 니가 그러니까 시집을 못가는거야... 5 건들면 ..2010-01-12959
23521   주방세제 대박~ 9 이경화2010-01-12892
23520   6쌍둥이 4남2녀...ㅋㅋ 4 해외뉴스..2010-01-121056
23519   공짜 헤어 예약했어요 13 송죽2010-01-12954
23518   날씨가 화창해서 좋아요^^* 10 뽀샤시2010-01-12831
23517   부가가치세 신고하라고 전화 왔어요. 5 함박눈2010-01-12905
23516   국세청, 연말정산 자료 15일부터 제공 4 아이셋2010-01-121008
23515   학원등록 했어요. 8 이정남2010-01-121207
23514   아는 여동생이랑 영화 한번 본 것이 그렇게 잘못한 건가요?? 15 Mr.짱2010-01-121698
    걍 헤어지세요~ 무기력2010-02-24740
    걍 헤어지세요 무기력2010-02-22695
23513   울 남편이 철분제 선물해 줬어요 7 꼬야2010-01-12887
23512   담당이 바뀌었다고 5 이경화2010-01-12713
23511   2010년에도 계속된다! 스모키메이크업! 여기에 잘어울리는 립스틱추천합니다^^ 7 아이2010-01-121997
23510   회장님 회장님 우리 회장님 3 말단사원..2010-01-12875
23509   아들녀석 넘 오래 자네요 7 송죽2010-01-12809
23508   자꾸만 게을러지는 것 같아요. 5 이정남2010-01-12735
23507   잠이 부족.. 6 이겨울님..2010-01-12857
23506   영어교재 엄마랑 같이 할 만한 것 소개시켜주세요?? 4 미미맘2010-01-12778
23505   아응~~속상합니다.. 10 밤에피는..2010-01-12942
23504   청둥 오리들의 나들이 8 현이2010-01-12795
23503   눈이 내려요. 13 꼬야2010-01-121183
23502   어머니와 장바구니. 4 밥상차리..2010-01-12189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