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뜨니 새해구나
밤새도록 꿈속에서
주차해둔 차를찾아
이리저리 헤메다가
깨고나니 꿈이구나
꿈에서도 내것잃고
그리애써 찾았던가
살아가며 어떤 것을
네것이라 기약하나
바람처럼 소리처럼
흐르듯이 살자하고
돌아서면 움켜쥐려
마음쓰며 애타는지
새해에는 깊은분노
마음속에 쌓은원망
맑은물에 흘려보내
아픈마음 가진이들
함께하며 힘을주고
자나깨나 감사하며
우리새끼 잘키워서
창조주께 보란듯이
자랑일랑 해볼까나
| 새해맞이 시조 짓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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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뜨니 새해구나
밤새도록 꿈속에서
주차해둔 차를찾아
이리저리 헤메다가
깨고나니 꿈이구나
꿈에서도 내것잃고
그리애써 찾았던가
살아가며 어떤 것을
네것이라 기약하나
바람처럼 소리처럼
흐르듯이 살자하고
돌아서면 움켜쥐려
마음쓰며 애타는지
새해에는 깊은분노
마음속에 쌓은원망
맑은물에 흘려보내
아픈마음 가진이들
함께하며 힘을주고
자나깨나 감사하며
우리새끼 잘키워서
창조주께 보란듯이
자랑일랑 해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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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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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04 | 9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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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고민하는것] 여자친구가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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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 | 2010-01-04 | 106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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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새해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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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1-04 | 11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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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추천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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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 2010-01-04 | 11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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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는 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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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진현진.. | 2010-01-04 | 13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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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박3일 여행 갔다왔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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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03 | 13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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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를 가졌는데 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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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아 | 2010-01-03 | 8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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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 3일 시댁에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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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규현서.. | 2010-01-03 | 10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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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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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댕 | 2010-01-03 | 8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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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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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03 | 8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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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죽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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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03 | 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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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연말 연초 계속 모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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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 2010-01-03 | 9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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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눈꽃축제 갔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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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순이 | 2010-01-03 | 955 | |||||||
| 23400 |
즐거운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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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애 | 2010-01-02 | 1098 | |||||||
| 23399 |
새해복많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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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루레.. | 2010-01-02 | 10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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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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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댕 | 2010-01-02 | 9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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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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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숙 | 2010-01-02 | 86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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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써클이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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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맘~^.. | 2010-01-02 | 10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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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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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02 | 8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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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효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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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등대.. | 2010-01-02 | 126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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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떡국끓여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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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희 | 2010-01-01 | 10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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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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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아 | 2010-01-01 | 940 | |||||||
| 23391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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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 2010-01-01 | 10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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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하신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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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 | 2010-01-01 | 966 | |||||||
| 23389 |
떡국 대신 카레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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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01 | 8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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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 2010-01-01 | 14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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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첫가입!!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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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라 | 2010-01-01 | 9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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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년 새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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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 2010-01-01 | 8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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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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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경 | 2010-01-01 | 9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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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경인년 새해가 밝아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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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01 | 9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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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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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댕 | 2010-01-01 | 913 | |||||||
은지맘
답글
누봉이
성젹표를 휙던지고
짐꾸려서 가출한딸
어디냐고 물어보니
찜질방서 살거라네
엄마손에 맞아죽니
찜질방서 떠죽겠대
얼레벌레 달랬더니
서울간다 난리피네
아들넘은 친구들과
연말연시 놀거라네
에고데고 이내몸은
개두마리 껴안고서
컴터티뷔 벗삼아서
이리뒹굴 저리뒹굴
하릴없이 새해맞네
아니벌써 내나이가
사십중반 맞았구나
쏘아놓은 화살이요
흘러가는 강물이라
올해에는 무엇인가
이루고야 말자꾸나
커다란꿈 필요없다
작은꿈도 소중하다
올해에는 온몸바쳐
후회없이 살자꾸나
내남은날 언제런가
하루하루 열공열사
올해송년 결산할때
후회없게 살아보세
답글
뽀샤시
디토님~ 멋진 시조네요~~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좋은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