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뜨니 새해구나
밤새도록 꿈속에서
주차해둔 차를찾아
이리저리 헤메다가
깨고나니 꿈이구나
꿈에서도 내것잃고
그리애써 찾았던가
살아가며 어떤 것을
네것이라 기약하나
바람처럼 소리처럼
흐르듯이 살자하고
돌아서면 움켜쥐려
마음쓰며 애타는지
새해에는 깊은분노
마음속에 쌓은원망
맑은물에 흘려보내
아픈마음 가진이들
함께하며 힘을주고
자나깨나 감사하며
우리새끼 잘키워서
창조주께 보란듯이
자랑일랑 해볼까나
| 새해맞이 시조 짓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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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뜨니 새해구나
밤새도록 꿈속에서
주차해둔 차를찾아
이리저리 헤메다가
깨고나니 꿈이구나
꿈에서도 내것잃고
그리애써 찾았던가
살아가며 어떤 것을
네것이라 기약하나
바람처럼 소리처럼
흐르듯이 살자하고
돌아서면 움켜쥐려
마음쓰며 애타는지
새해에는 깊은분노
마음속에 쌓은원망
맑은물에 흘려보내
아픈마음 가진이들
함께하며 힘을주고
자나깨나 감사하며
우리새끼 잘키워서
창조주께 보란듯이
자랑일랑 해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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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441 |
눈꽃이 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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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06 | 1033 | |||||||
| 23440 |
목화솜이 내려 앉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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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06 | 1054 | |||||||
| 23439 |
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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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석 | 2010-01-05 | 18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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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석 | 2010-01-05 | 10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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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망초 | 2010-01-05 | 1000 | ||||||||
| 23438 |
공공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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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댕 | 2010-01-05 | 1791 | |||||||
| 23437 |
눈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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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io23 | 2010-01-05 | 1217 | |||||||
| 23436 |
아기가 있으니 뭐든지 맘대로 할수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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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 | 2010-01-05 | 1094 | |||||||
| 23435 |
하고싶은 일을 하고싶은데 용기가 잘 안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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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난 | 2010-01-05 | 1475 | |||||||
| 23434 |
햇빛이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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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05 | 1228 | |||||||
| 23433 |
폭설이 내린 세종대왕 기념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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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05 | 1181 | |||||||
| 23432 |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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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05 | 1135 | |||||||
| 23431 |
고민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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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lly99 | 2010-01-05 | 1170 | |||||||
| 23430 |
정말 연초에 힘들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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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남자.. | 2010-01-05 | 1350 | |||||||
| 23429 |
사랑이 영원하지 않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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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 2010-01-04 | 1401 | |||||||
| 23428 |
2010년에는 경제가 좋아졌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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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 2010-01-04 | 1423 | |||||||
| 23427 |
새해에는 사는일이 좀 쉬워 지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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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엄마.. | 2010-01-04 | 1488 | |||||||
| 23426 |
취업 문제..어떡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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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짱구.. | 2010-01-04 | 1428 | |||||||
| 23425 |
기상관측 이후로 최대의 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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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정 | 2010-01-04 | 1163 | |||||||
| 23424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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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04 | 1222 | |||||||
| 23423 |
펑펑내린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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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 2010-01-04 | 1073 | |||||||
| 23422 |
폭설로 당분간 집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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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엄마.. | 2010-01-04 | 17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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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망초 | 2010-01-04 | 952 | ||||||||
| 23421 |
세상이 하얗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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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댕 | 2010-01-04 | 1055 | |||||||
| 23420 |
내 스타일을 책임질 레드 포인트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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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잠 | 2010-01-04 | 2229 | |||||||
| 23419 |
대설 출근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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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 2010-01-04 | 1384 | |||||||
| 23418 |
눈이 너무 많이 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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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04 | 1106 | |||||||
| 23417 |
무섭게 눈 내리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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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04 | 1153 | |||||||
| 23416 |
이사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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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40 | 2010-01-04 | 1205 | |||||||
| 23415 |
누군가가 미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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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 2010-01-04 | 2353 | |||||||
| 23414 |
가게 망하고 쉬고 있는데 마땅히 할 일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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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섭/c.. | 2010-01-04 | 971 | |||||||
은지맘
답글
누봉이
성젹표를 휙던지고
짐꾸려서 가출한딸
어디냐고 물어보니
찜질방서 살거라네
엄마손에 맞아죽니
찜질방서 떠죽겠대
얼레벌레 달랬더니
서울간다 난리피네
아들넘은 친구들과
연말연시 놀거라네
에고데고 이내몸은
개두마리 껴안고서
컴터티뷔 벗삼아서
이리뒹굴 저리뒹굴
하릴없이 새해맞네
아니벌써 내나이가
사십중반 맞았구나
쏘아놓은 화살이요
흘러가는 강물이라
올해에는 무엇인가
이루고야 말자꾸나
커다란꿈 필요없다
작은꿈도 소중하다
올해에는 온몸바쳐
후회없이 살자꾸나
내남은날 언제런가
하루하루 열공열사
올해송년 결산할때
후회없게 살아보세
답글
뽀샤시
디토님~ 멋진 시조네요~~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좋은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