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뜨니 새해구나
밤새도록 꿈속에서
주차해둔 차를찾아
이리저리 헤메다가
깨고나니 꿈이구나
꿈에서도 내것잃고
그리애써 찾았던가
살아가며 어떤 것을
네것이라 기약하나
바람처럼 소리처럼
흐르듯이 살자하고
돌아서면 움켜쥐려
마음쓰며 애타는지
새해에는 깊은분노
마음속에 쌓은원망
맑은물에 흘려보내
아픈마음 가진이들
함께하며 힘을주고
자나깨나 감사하며
우리새끼 잘키워서
창조주께 보란듯이
자랑일랑 해볼까나
| 새해맞이 시조 짓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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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뜨니 새해구나
밤새도록 꿈속에서
주차해둔 차를찾아
이리저리 헤메다가
깨고나니 꿈이구나
꿈에서도 내것잃고
그리애써 찾았던가
살아가며 어떤 것을
네것이라 기약하나
바람처럼 소리처럼
흐르듯이 살자하고
돌아서면 움켜쥐려
마음쓰며 애타는지
새해에는 깊은분노
마음속에 쌓은원망
맑은물에 흘려보내
아픈마음 가진이들
함께하며 힘을주고
자나깨나 감사하며
우리새끼 잘키워서
창조주께 보란듯이
자랑일랑 해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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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스키장 가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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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 2010-01-10 | 1099 | |||||||
| 23470 |
이리 날씨가 추운데도 스키장에 사람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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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찬솔 | 2010-01-10 | 1064 | |||||||
| 23469 |
생일이라고 챙겨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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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09 | 1103 | |||||||
| 23468 |
내 아이의 생모는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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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 2010-01-09 | 1662 | |||||||
| 23467 |
이벤선물이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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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09 | 987 | |||||||
| 23466 |
오늘은 좀 따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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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나야 | 2010-01-09 | 1124 | |||||||
| 23465 |
옷을 삶지 않고 삶은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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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09 | 1205 | |||||||
| 23464 |
쌀을 보관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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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09 | 1223 | |||||||
| 23463 |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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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09 | 1061 | |||||||
| 23462 |
결혼 전, 결혼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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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1-09 | 1108 | |||||||
| 23461 |
직딩들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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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1-09 | 1183 | |||||||
| 23460 |
비담아 미안하다. (사진있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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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1-09 | 2000 | |||||||
| 23459 |
랑구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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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09 | 1359 | |||||||
| 23458 |
직장맘.. 아이의 교육에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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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율맘 | 2010-01-08 | 12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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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미스.. | 2010-01-11 | 1035 | ||||||||
| 23457 |
삼천포항에 다녀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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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순 | 2010-01-08 | 1208 | |||||||
| 23456 |
끈적끈적 테잎 떼고 남은 자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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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08 | 1151 | |||||||
| 23455 |
성숙한 여자로 변신한 소녀의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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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 2010-01-08 | 2448 | |||||||
| 23454 |
눈 좀 녹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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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08 | 1205 | |||||||
| 23453 |
지겹답..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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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피는.. | 2010-01-08 | 1145 | |||||||
| 23452 |
눈을 짊어진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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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08 | 1207 | |||||||
| 23451 |
영화 '더 로드'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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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1-08 | 1456 | |||||||
| 23450 |
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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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맘 | 2010-01-07 | 1324 | |||||||
| 23449 |
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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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07 | 984 | |||||||
| 23448 |
영하의 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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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07 | 1154 | |||||||
| 23447 |
눈 꽃 같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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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07 | 1022 | |||||||
| 23446 |
이런 말 여기서 해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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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 아.. | 2010-01-06 | 1246 | |||||||
| 23445 |
너무 웃겨서 퍼왔슴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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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1-06 | 29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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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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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06 | 11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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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는집같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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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해순 | 2010-01-06 | 1141 | |||||||
| 23442 |
어려운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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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1-06 | 1164 | |||||||
은지맘
답글
누봉이
성젹표를 휙던지고
짐꾸려서 가출한딸
어디냐고 물어보니
찜질방서 살거라네
엄마손에 맞아죽니
찜질방서 떠죽겠대
얼레벌레 달랬더니
서울간다 난리피네
아들넘은 친구들과
연말연시 놀거라네
에고데고 이내몸은
개두마리 껴안고서
컴터티뷔 벗삼아서
이리뒹굴 저리뒹굴
하릴없이 새해맞네
아니벌써 내나이가
사십중반 맞았구나
쏘아놓은 화살이요
흘러가는 강물이라
올해에는 무엇인가
이루고야 말자꾸나
커다란꿈 필요없다
작은꿈도 소중하다
올해에는 온몸바쳐
후회없이 살자꾸나
내남은날 언제런가
하루하루 열공열사
올해송년 결산할때
후회없게 살아보세
답글
뽀샤시
디토님~ 멋진 시조네요~~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좋은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