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뜨니 새해구나
밤새도록 꿈속에서
주차해둔 차를찾아
이리저리 헤메다가
깨고나니 꿈이구나
꿈에서도 내것잃고
그리애써 찾았던가
살아가며 어떤 것을
네것이라 기약하나
바람처럼 소리처럼
흐르듯이 살자하고
돌아서면 움켜쥐려
마음쓰며 애타는지
새해에는 깊은분노
마음속에 쌓은원망
맑은물에 흘려보내
아픈마음 가진이들
함께하며 힘을주고
자나깨나 감사하며
우리새끼 잘키워서
창조주께 보란듯이
자랑일랑 해볼까나
| 새해맞이 시조 짓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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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뜨니 새해구나
밤새도록 꿈속에서
주차해둔 차를찾아
이리저리 헤메다가
깨고나니 꿈이구나
꿈에서도 내것잃고
그리애써 찾았던가
살아가며 어떤 것을
네것이라 기약하나
바람처럼 소리처럼
흐르듯이 살자하고
돌아서면 움켜쥐려
마음쓰며 애타는지
새해에는 깊은분노
마음속에 쌓은원망
맑은물에 흘려보내
아픈마음 가진이들
함께하며 힘을주고
자나깨나 감사하며
우리새끼 잘키워서
창조주께 보란듯이
자랑일랑 해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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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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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댕 | 2010-01-02 | 894 | |||||||
| 23397 |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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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숙 | 2010-01-02 | 847 | |||||||
| 23396 |
다크써클이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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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맘~^.. | 2010-01-02 | 10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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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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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02 | 8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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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효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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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등대.. | 2010-01-02 | 1245 | |||||||
| 23393 |
시어머니 떡국끓여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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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희 | 2010-01-01 | 10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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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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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아 | 2010-01-01 | 9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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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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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 2010-01-01 | 10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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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하신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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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 | 2010-01-01 | 950 | |||||||
| 23389 |
떡국 대신 카레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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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01 | 871 | |||||||
| 233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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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 2010-01-01 | 1432 | |||||||
| 23387 |
오늘 첫가입!!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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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라 | 2010-01-01 | 880 | |||||||
| 23386 |
경인년 새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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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 2010-01-01 | 833 | |||||||
| 23385 |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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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경 | 2010-01-01 | 886 | |||||||
| 23384 |
드뎌 경인년 새해가 밝아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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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01 | 881 | |||||||
| 23383 |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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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댕 | 2010-01-01 | 878 | |||||||
| 23382 |
백일되면서 분유 프리미엄 궁으로 바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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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비 | 2010-01-01 | 1301 | |||||||
| 23381 |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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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류 | 2010-01-01 | 837 | |||||||
| 23380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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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1-01 | 924 | |||||||
| 23379 |
새해 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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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 2009-12-31 | 905 | |||||||
| 23378 |
청국장 먹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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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09-12-31 | 971 | |||||||
| 23377 |
울 꼬맹이 하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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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규현서.. | 2009-12-31 | 847 | |||||||
| 23376 |
마무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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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댕 | 2009-12-31 | 981 | |||||||
| 23375 |
쑥가래떡 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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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12-31 | 16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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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r가 온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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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12-31 | 9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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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디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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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 | 2009-12-31 | 9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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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하길 빌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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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 2009-12-31 | 9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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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벌꿀 언제쯤 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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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 2009-12-30 | 9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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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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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나야 | 2009-12-30 | 9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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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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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인이엄.. | 2009-12-30 | 43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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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일 입운동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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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규현서.. | 2009-12-30 | 960 | |||||||
은지맘
답글
누봉이
성젹표를 휙던지고
짐꾸려서 가출한딸
어디냐고 물어보니
찜질방서 살거라네
엄마손에 맞아죽니
찜질방서 떠죽겠대
얼레벌레 달랬더니
서울간다 난리피네
아들넘은 친구들과
연말연시 놀거라네
에고데고 이내몸은
개두마리 껴안고서
컴터티뷔 벗삼아서
이리뒹굴 저리뒹굴
하릴없이 새해맞네
아니벌써 내나이가
사십중반 맞았구나
쏘아놓은 화살이요
흘러가는 강물이라
올해에는 무엇인가
이루고야 말자꾸나
커다란꿈 필요없다
작은꿈도 소중하다
올해에는 온몸바쳐
후회없이 살자꾸나
내남은날 언제런가
하루하루 열공열사
올해송년 결산할때
후회없게 살아보세
답글
뽀샤시
디토님~ 멋진 시조네요~~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좋은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