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언니네서 춘천으로 귀가했답니다^^*
춘천 IC 근처에 있는 신토불이 청국장을 먹고 왔어요~~
신랑은 운전을 많이 해서 피곤한지...
지금 코를 골면서 자고 있네요^^;
좀 있다 저녁준비해야겠어요~~~
| 청국장 먹고 왔어요^^* |
|---|
큰언니네서 춘천으로 귀가했답니다^^*
춘천 IC 근처에 있는 신토불이 청국장을 먹고 왔어요~~
신랑은 운전을 많이 해서 피곤한지...
지금 코를 골면서 자고 있네요^^;
좀 있다 저녁준비해야겠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3471 |
아이들과 스키장 가려는데??
|
마시멜로.. | 2010-01-10 | 1099 | |||||||
| 23470 |
이리 날씨가 추운데도 스키장에 사람 많네요 --;
|
해찬솔 | 2010-01-10 | 1064 | |||||||
| 23469 |
생일이라고 챙겨주네요~^^*
|
이경화 | 2010-01-09 | 1102 | |||||||
| 23468 |
내 아이의 생모는 다른가?
|
디토 | 2010-01-09 | 1662 | |||||||
| 23467 |
이벤선물이 왔네요
|
이경화 | 2010-01-09 | 987 | |||||||
| 23466 |
오늘은 좀 따뜻하네요..
|
난나야 | 2010-01-09 | 1124 | |||||||
| 23465 |
옷을 삶지 않고 삶은 것처럼?
|
이겨울님.. | 2010-01-09 | 1205 | |||||||
| 23464 |
쌀을 보관할때
|
이겨울님.. | 2010-01-09 | 1223 | |||||||
| 23463 |
주말..
|
이겨울님.. | 2010-01-09 | 1058 | |||||||
| 23462 |
결혼 전, 결혼 후.
|
밥상차리.. | 2010-01-09 | 1108 | |||||||
| 23461 |
직딩들 필독!
|
누봉이 | 2010-01-09 | 1183 | |||||||
| 23460 |
비담아 미안하다. (사진있슈~)
|
누봉이 | 2010-01-09 | 2000 | |||||||
| 23459 |
랑구를 기다리며~
|
이경화 | 2010-01-09 | 1359 | |||||||
| 23458 |
직장맘.. 아이의 교육에 걱정입니다
|
소율맘 | 2010-01-08 | 1229 | |||||||
|
|
아라미스.. | 2010-01-11 | 1034 | ||||||||
| 23457 |
삼천포항에 다녀왔어요 ~
|
송현순 | 2010-01-08 | 1208 | |||||||
| 23456 |
끈적끈적 테잎 떼고 남은 자국은?
|
이겨울님.. | 2010-01-08 | 1151 | |||||||
| 23455 |
성숙한 여자로 변신한 소녀의 비법!
|
ㅇㅅㅇ | 2010-01-08 | 2448 | |||||||
| 23454 |
눈 좀 녹여주세요^^;
|
뽀샤시 | 2010-01-08 | 1204 | |||||||
| 23453 |
지겹답..눈아~~
|
밤에피는.. | 2010-01-08 | 1145 | |||||||
| 23452 |
눈을 짊어진 소나무
|
현이 | 2010-01-08 | 1205 | |||||||
| 23451 |
영화 '더 로드'를 보고
|
밥상차리.. | 2010-01-08 | 1456 | |||||||
| 23450 |
아앙~
|
하하맘 | 2010-01-07 | 1324 | |||||||
| 23449 |
한가..
|
이겨울님.. | 2010-01-07 | 984 | |||||||
| 23448 |
영하의 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
|
뽀샤시 | 2010-01-07 | 1154 | |||||||
| 23447 |
눈 꽃 같으네요
|
현이 | 2010-01-07 | 1021 | |||||||
| 23446 |
이런 말 여기서 해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
아자 아.. | 2010-01-06 | 1246 | |||||||
| 23445 |
너무 웃겨서 퍼왔슴돠 ㅋㅋㅋ
|
누봉이 | 2010-01-06 | 2962 | |||||||
| 23444 |
힘드네요..
|
이겨울님.. | 2010-01-06 | 1110 | |||||||
| 23443 |
사람사는집같데요
|
배해순 | 2010-01-06 | 1141 | |||||||
| 23442 |
어려운 손님.
|
밥상차리.. | 2010-01-06 | 1163 | |||||||
은지맘
답글
목련꽃
몸에 좋은 청국장
친정 어머니께서 해주셔서 가끔씩 먹고 있습니다
답글
뽀샤시
맞아요~~
친정 어머니 손맛이 제일 맛나는 것 같아요^^*
ㅁ궁화
신토불이 청국장...
깔끔하니 맛나 보입니다
답글
뽀샤시
네~
춘천에선 꽤 유명한 집이랍니다^^**
제비꽃
겨울엔 청국장이 최고네여~`
답글
뽀샤시
현규현서맘
반찬 종류가 많아요*^^*
울 엄마 모시고 가면 무지 좋아할만한 밥상이에요...
행복하세요^^
답글
뽀샤시
네~
현규현서맘님도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