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무차가 생각나 한잔 마시려고 부엌에서 물을 끓이고 있는데,
울 꼬맹이 조르르 달려오더니 하는말!
"엄마! 뭐해요?" "응...율무차 마시려고...왜?"
"식으면 남겨주세요" "응...알았어"
"아마! 엄마가 깜박할걸~" "아니야...꼭 식으면 줄께"
결정적인 한마디! "아마도 내말이 맞을걸~~~"
이말 듣고 한바탕 웃었네요...어느새 커서 저의 대화
상대가 되어 주네요....ㅋ
| 울 꼬맹이 하는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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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무차가 생각나 한잔 마시려고 부엌에서 물을 끓이고 있는데,
울 꼬맹이 조르르 달려오더니 하는말!
"엄마! 뭐해요?" "응...율무차 마시려고...왜?"
"식으면 남겨주세요" "응...알았어"
"아마! 엄마가 깜박할걸~" "아니야...꼭 식으면 줄께"
결정적인 한마디! "아마도 내말이 맞을걸~~~"
이말 듣고 한바탕 웃었네요...어느새 커서 저의 대화
상대가 되어 주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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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이 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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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06 | 10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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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화솜이 내려 앉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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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06 | 10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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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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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석 | 2010-01-05 | 18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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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석 | 2010-01-05 | 10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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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망초 | 2010-01-05 | 999 | ||||||||
| 23438 |
공공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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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댕 | 2010-01-05 | 1790 | |||||||
| 23437 |
눈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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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io23 | 2010-01-05 | 12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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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있으니 뭐든지 맘대로 할수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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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 | 2010-01-05 | 10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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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 일을 하고싶은데 용기가 잘 안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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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난 | 2010-01-05 | 14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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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이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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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05 | 12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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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이 내린 세종대왕 기념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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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05 | 1179 | |||||||
| 23432 |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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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05 | 1135 | |||||||
| 23431 |
고민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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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lly99 | 2010-01-05 | 1166 | |||||||
| 23430 |
정말 연초에 힘들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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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남자.. | 2010-01-05 | 1345 | |||||||
| 23429 |
사랑이 영원하지 않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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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 2010-01-04 | 1398 | |||||||
| 23428 |
2010년에는 경제가 좋아졌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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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 2010-01-04 | 1421 | |||||||
| 23427 |
새해에는 사는일이 좀 쉬워 지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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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엄마.. | 2010-01-04 | 1488 | |||||||
| 23426 |
취업 문제..어떡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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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짱구.. | 2010-01-04 | 1424 | |||||||
| 23425 |
기상관측 이후로 최대의 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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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정 | 2010-01-04 | 1161 | |||||||
| 23424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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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04 | 1221 | |||||||
| 23423 |
펑펑내린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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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 2010-01-04 | 1073 | |||||||
| 23422 |
폭설로 당분간 집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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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엄마.. | 2010-01-04 | 17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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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망초 | 2010-01-04 | 952 | ||||||||
| 23421 |
세상이 하얗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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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댕 | 2010-01-04 | 1054 | |||||||
| 23420 |
내 스타일을 책임질 레드 포인트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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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잠 | 2010-01-04 | 2227 | |||||||
| 23419 |
대설 출근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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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 2010-01-04 | 13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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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너무 많이 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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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04 | 11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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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게 눈 내리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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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04 | 11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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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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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40 | 2010-01-04 | 12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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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미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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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 2010-01-04 | 23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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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망하고 쉬고 있는데 마땅히 할 일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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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섭/c.. | 2010-01-04 | 970 | |||||||
은지맘
답글
목련꽃
아이들은 가끔씩 어른스러운 말을 할때
깨물고 싶도록 귀엽지요
답글
ㅁ궁화
에궁~~
말 하는게 넘 귀엽네요~~~
엄마가 그 깜빡이 때문에....ㅋㅋㅋ
답글
제비꽃
아이들은 하루하루 정말 잘 크지여
몸도 마음도 ``
어느새 커서 대견하시쥬?
답글
뽀샤시
ㅋ~~
귀엽네요^^*
현규현서맘님~오늘 하루 잘 마무리하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