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무차가 생각나 한잔 마시려고 부엌에서 물을 끓이고 있는데,
울 꼬맹이 조르르 달려오더니 하는말!
"엄마! 뭐해요?" "응...율무차 마시려고...왜?"
"식으면 남겨주세요" "응...알았어"
"아마! 엄마가 깜박할걸~" "아니야...꼭 식으면 줄께"
결정적인 한마디! "아마도 내말이 맞을걸~~~"
이말 듣고 한바탕 웃었네요...어느새 커서 저의 대화
상대가 되어 주네요....ㅋ
| 울 꼬맹이 하는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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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무차가 생각나 한잔 마시려고 부엌에서 물을 끓이고 있는데,
울 꼬맹이 조르르 달려오더니 하는말!
"엄마! 뭐해요?" "응...율무차 마시려고...왜?"
"식으면 남겨주세요" "응...알았어"
"아마! 엄마가 깜박할걸~" "아니야...꼭 식으면 줄께"
결정적인 한마디! "아마도 내말이 맞을걸~~~"
이말 듣고 한바탕 웃었네요...어느새 커서 저의 대화
상대가 되어 주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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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스키장 가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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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 2010-01-10 | 10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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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날씨가 추운데도 스키장에 사람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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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찬솔 | 2010-01-10 | 10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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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이라고 챙겨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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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09 | 11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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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생모는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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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 2010-01-09 | 16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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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선물이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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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09 | 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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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좀 따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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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나야 | 2010-01-09 | 11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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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삶지 않고 삶은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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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09 | 12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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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을 보관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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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09 | 12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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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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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09 | 10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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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 결혼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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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1-09 | 11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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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들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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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1-09 | 11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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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담아 미안하다. (사진있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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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1-09 |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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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구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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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09 | 13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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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맘.. 아이의 교육에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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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율맘 | 2010-01-08 | 12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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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미스.. | 2010-01-11 | 10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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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항에 다녀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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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순 | 2010-01-08 | 12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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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적끈적 테잎 떼고 남은 자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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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08 | 11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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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 여자로 변신한 소녀의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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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 2010-01-08 | 24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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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좀 녹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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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08 | 12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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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겹답..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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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피는.. | 2010-01-08 | 11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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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짊어진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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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08 | 12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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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더 로드'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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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1-08 | 14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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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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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맘 | 2010-01-07 | 13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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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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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07 | 9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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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의 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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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07 | 11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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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꽃 같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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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07 | 10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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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 여기서 해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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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 아.. | 2010-01-06 | 12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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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웃겨서 퍼왔슴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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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1-06 | 29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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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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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06 | 11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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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는집같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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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해순 | 2010-01-06 | 11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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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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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1-06 | 1162 | |||||||
은지맘
답글
목련꽃
아이들은 가끔씩 어른스러운 말을 할때
깨물고 싶도록 귀엽지요
답글
ㅁ궁화
에궁~~
말 하는게 넘 귀엽네요~~~
엄마가 그 깜빡이 때문에....ㅋㅋㅋ
답글
제비꽃
아이들은 하루하루 정말 잘 크지여
몸도 마음도 ``
어느새 커서 대견하시쥬?
답글
뽀샤시
ㅋ~~
귀엽네요^^*
현규현서맘님~오늘 하루 잘 마무리하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