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꼬맹이 하는말!!!

글쓴이 현규현서맘

등록일 2009-12-31 16:00

조회수 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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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무차가 생각나 한잔 마시려고 부엌에서 물을 끓이고 있는데,

울 꼬맹이 조르르 달려오더니 하는말!

"엄마! 뭐해요?" "응...율무차 마시려고...왜?"

"식으면 남겨주세요" "응...알았어"

"아마! 엄마가 깜박할걸~" "아니야...꼭 식으면 줄께"

결정적인 한마디! "아마도 내말이 맞을걸~~~"

이말 듣고 한바탕 웃었네요...어느새 커서 저의 대화

상대가 되어 주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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