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무차가 생각나 한잔 마시려고 부엌에서 물을 끓이고 있는데,
울 꼬맹이 조르르 달려오더니 하는말!
"엄마! 뭐해요?" "응...율무차 마시려고...왜?"
"식으면 남겨주세요" "응...알았어"
"아마! 엄마가 깜박할걸~" "아니야...꼭 식으면 줄께"
결정적인 한마디! "아마도 내말이 맞을걸~~~"
이말 듣고 한바탕 웃었네요...어느새 커서 저의 대화
상대가 되어 주네요....ㅋ
| 울 꼬맹이 하는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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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무차가 생각나 한잔 마시려고 부엌에서 물을 끓이고 있는데,
울 꼬맹이 조르르 달려오더니 하는말!
"엄마! 뭐해요?" "응...율무차 마시려고...왜?"
"식으면 남겨주세요" "응...알았어"
"아마! 엄마가 깜박할걸~" "아니야...꼭 식으면 줄께"
결정적인 한마디! "아마도 내말이 맞을걸~~~"
이말 듣고 한바탕 웃었네요...어느새 커서 저의 대화
상대가 되어 주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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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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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댕 | 2010-01-02 | 8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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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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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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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하신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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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국 대신 카레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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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맞이 시조 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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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첫가입!!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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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년 새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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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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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경인년 새해가 밝아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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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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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댕 | 2010-01-01 | 8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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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되면서 분유 프리미엄 궁으로 바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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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비 | 2010-01-01 | 13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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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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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류 | 2010-01-01 | 8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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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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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1-01 | 9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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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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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 2009-12-31 | 9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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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 먹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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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09-12-31 | 9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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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규현서.. | 2009-12-31 | 8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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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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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댕 | 2009-12-31 | 9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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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가래떡 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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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12-31 | 16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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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r가 온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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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디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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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하길 빌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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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일 입운동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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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규현서.. | 2009-12-30 | 957 | |||||||
은지맘
답글
목련꽃
아이들은 가끔씩 어른스러운 말을 할때
깨물고 싶도록 귀엽지요
답글
ㅁ궁화
에궁~~
말 하는게 넘 귀엽네요~~~
엄마가 그 깜빡이 때문에....ㅋㅋㅋ
답글
제비꽃
아이들은 하루하루 정말 잘 크지여
몸도 마음도 ``
어느새 커서 대견하시쥬?
답글
뽀샤시
ㅋ~~
귀엽네요^^*
현규현서맘님~오늘 하루 잘 마무리하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