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구가 난 나의 애마

글쓴이 포푸리

등록일 2009-12-30 00:03

조회수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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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토를 만 10년 넘게 탔습니다.


별 사고 없이 큰 고장 없이 잘 견뎌 주더니


지난 일요일 드디어 쓰러졌습니다.


주차장에 세우고 차를 내리니 차가 기우뚱해서 살펴보니


운전자석 타이어가 펑크 났더군요.


이건 시작에 불과한 것 같아요.


가계부 수치상 아무래도 종합검진을 받게 하고 좀 더 데리고 살아야 하는데...


아웅... 이를 어찌 해야하나요?


일단 긴급출동 불러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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