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대와 배봉산에서

글쓴이 현이

등록일 2009-12-29 09:07

조회수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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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눈 때문에 길이 많이 미끄러우셨죠?

그런데 오늘 오후에 또 눈이 많이 내린다구 하네요

 

도심은 눈내리는 기쁨도 잠시

걱정부터 앞서죠??

 

 

 

 

 

 

 

 

 

 

 

 

 

 어제 오후에 시립대 캠퍼스의 모습이랍니다

 

 시립대에서 뒷산(배봉산)으로 가는 계단

 

 

 얼지않아서 미끄럽지는 않더라구요?

 

 새들의 맨션이 보이시죠?

 

 근처 팥배나무에서열심히 팥배나무를 먹는 새들

 

 맛이 있나 보네요 팥배열매가...

 달도 보이더라구요?

대낯인데...

 

 

 

 까치도 함께 노래하며 팥배열매를 열심히 따먹다가

고개를 들구 있는순간..

 

 

 

 배봉산으로 해서 중량천으로 가봤더니

벚꽃들이 다 시들어 안스럽더라구요??

 

무척이나 앞다투어 피고 있었는데...

 

개나리들도 다 얼어죽고...

뭐가 그리 급하다구 미리 나왔는지...

 

중량천에서 바라본 건너편 용마산인가??

 

 오늘도 골목길은 미끄럽겠죠?

조심하시구요

 

해피한 날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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