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하고 어머님 절대 못모시겠다고 큰소리 탕탕 쳤는데,
지금은 어머님께서 저희딸을 너무 이뻐해주시고, 아기를 너무 잘 돌봐주셔서 지금은 어머님이 안계시면,
아이들 돌보기 정말 버거울꺼같습니다.어머님..정말 감사해요~
| 시어머님께 정말 죄송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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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하고 어머님 절대 못모시겠다고 큰소리 탕탕 쳤는데,
지금은 어머님께서 저희딸을 너무 이뻐해주시고, 아기를 너무 잘 돌봐주셔서 지금은 어머님이 안계시면,
아이들 돌보기 정말 버거울꺼같습니다.어머님..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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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 지켜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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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9-12-29 | 116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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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은 포식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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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09-12-29 | 8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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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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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정 | 2009-12-29 | 106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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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감기로 고생중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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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마미.. | 2009-12-29 | 9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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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백하자!! 백전무패! 센스있는 메이크업 연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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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 2009-12-29 | 17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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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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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박6일 제주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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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 다운된 레드컬러로 관능적인 여자가 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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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통을 완화시키는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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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작은 언니집에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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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사랑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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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에서 자꾸 좋은 일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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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많은 눈이 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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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은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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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펄 눈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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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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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학통지서 받으니깐 제 맘이 설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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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규현서.. | 2009-12-26 | 10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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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도련님 여친 선물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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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09-12-26 | 21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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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들은 모두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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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나야 | 2009-12-25 | 1378 | |||||||
은지맘
답글
뽀샤시
부모님 마음은 한 결 같으신 것 같아요~~
저도 나중에 시어머님께 안부전화 드려야겠어요^^*
답글
송화
아이들 키우는데...
서투른 초보엄마들이 당황할때가 많거든요
무조건 싫다고만 하는건...
요즘은 시부모가 키워주는집도 많더군요
그런 부모님이 계시니 복받은거죠
끝까지 더불어 행복한 가정꾸리세여
답글
teresung
한나이 먹어가며
부모님에 진정한 사람도 느끼며 살아가는거지요
참 잘하셧어요
어머님에 사랑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답글
분꽃
어머님 덕분에 아가는 무럭 무럭..
행복한 고부간 되십시요..
답글
제비꽃
그래여 ~~
참 잘되었네여
감사한 마음으로 사이좋은
시어머니와 며느님 되세여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