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하고 어머님 절대 못모시겠다고 큰소리 탕탕 쳤는데,
지금은 어머님께서 저희딸을 너무 이뻐해주시고, 아기를 너무 잘 돌봐주셔서 지금은 어머님이 안계시면,
아이들 돌보기 정말 버거울꺼같습니다.어머님..정말 감사해요~
| 시어머님께 정말 죄송하네요 |
|---|
임신하고 어머님 절대 못모시겠다고 큰소리 탕탕 쳤는데,
지금은 어머님께서 저희딸을 너무 이뻐해주시고, 아기를 너무 잘 돌봐주셔서 지금은 어머님이 안계시면,
아이들 돌보기 정말 버거울꺼같습니다.어머님..정말 감사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3382 |
백일되면서 분유 프리미엄 궁으로 바꿨어요.
|
여우비 | 2010-01-01 | 1327 | |||||||
| 23381 |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미류 | 2010-01-01 | 864 | |||||||
| 23380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욧!!!!!!!!!!!!!!!!!!!
|
누봉이 | 2010-01-01 | 947 | |||||||
| 23379 |
새해 인사 드립니다~~
|
ㅁ궁화 | 2009-12-31 | 924 | |||||||
| 23378 |
청국장 먹고 왔어요^^*
|
뽀샤시 | 2009-12-31 | 991 | |||||||
| 23377 |
울 꼬맹이 하는말!!!
|
현규현서.. | 2009-12-31 | 878 | |||||||
| 23376 |
마무리 잘하세요
|
딩동댕 | 2009-12-31 | 1003 | |||||||
| 23375 |
쑥가래떡 뺐어요
|
현이 | 2009-12-31 | 1667 | |||||||
| 23374 |
tvr가 온다네요~
|
이경화 | 2009-12-31 | 947 | |||||||
| 23373 |
to,디토님
|
SarA | 2009-12-31 | 973 | |||||||
| 23372 |
합격하길 빌어주세요~^^*
|
어쩌면 | 2009-12-31 | 977 | |||||||
| 23371 |
동서벌꿀 언제쯤 오려나....
|
황혜영 | 2009-12-30 | 975 | |||||||
| 23370 |
한가한 하루...
|
난나야 | 2009-12-30 | 963 | |||||||
| 23369 |
유치개그
|
예인이엄.. | 2009-12-30 | 4334 | |||||||
| 23368 |
종일 입운동했어요*^^*
|
현규현서.. | 2009-12-30 | 987 | |||||||
| 23367 |
신속진단시약
|
딩동댕 | 2009-12-30 | 1208 | |||||||
| 23366 |
아버지의 집
|
미류 | 2009-12-30 | 1313 | |||||||
| 23365 |
요즘 술들의 유혹 때문에 힘듭니다.
|
이향우 | 2009-12-30 | 1180 | |||||||
| 23364 |
오래사귄 커플들의 연애노하우 전격공개!
|
빠리 | 2009-12-30 | 2368 | |||||||
| 23363 |
큰언니네 간답니다^^*
|
뽀샤시 | 2009-12-30 | 907 | |||||||
| 23362 |
오늘,내일,내년에도...꽁꽁
|
똘이엄마.. | 2009-12-30 | 788 | |||||||
| 23361 |
플래쉬게임으로 즐기는 오늘의 운세 입니다~^^
|
엣지남 | 2009-12-30 | 961 | |||||||
| 23360 |
남편
|
배해순 | 2009-12-30 | 939 | |||||||
| 23359 |
조화도 아름다워요
|
현이 | 2009-12-30 | 1039 | |||||||
| 23358 |
빵구가 난 나의 애마
|
포푸리 | 2009-12-30 | 1032 | |||||||
| 23357 |
감기기운인지 귀밑이 맥박이랑 같이
|
송현순 | 2009-12-29 | 1209 | |||||||
| 23356 |
수도 터진지 3번째... ㅜ
|
박준희 | 2009-12-29 | 900 | |||||||
| 23355 |
바른자세
|
딩동댕 | 2009-12-29 | 1146 | |||||||
| 23354 |
의상은 심플하게! 입술은 정열적으로~
|
엘르걸 | 2009-12-29 | 1279 | |||||||
| 23353 |
어제 간만에 떡볶이 먹었어요
|
강세희 | 2009-12-29 | 964 | |||||||
| 23352 |
결혼기념일이였ㅇ요~
|
송현순 | 2009-12-29 | 979 | |||||||
은지맘
답글
뽀샤시
부모님 마음은 한 결 같으신 것 같아요~~
저도 나중에 시어머님께 안부전화 드려야겠어요^^*
답글
송화
아이들 키우는데...
서투른 초보엄마들이 당황할때가 많거든요
무조건 싫다고만 하는건...
요즘은 시부모가 키워주는집도 많더군요
그런 부모님이 계시니 복받은거죠
끝까지 더불어 행복한 가정꾸리세여
답글
teresung
한나이 먹어가며
부모님에 진정한 사람도 느끼며 살아가는거지요
참 잘하셧어요
어머님에 사랑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답글
분꽃
어머님 덕분에 아가는 무럭 무럭..
행복한 고부간 되십시요..
답글
제비꽃
그래여 ~~
참 잘되었네여
감사한 마음으로 사이좋은
시어머니와 며느님 되세여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