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하고 어머님 절대 못모시겠다고 큰소리 탕탕 쳤는데,
지금은 어머님께서 저희딸을 너무 이뻐해주시고, 아기를 너무 잘 돌봐주셔서 지금은 어머님이 안계시면,
아이들 돌보기 정말 버거울꺼같습니다.어머님..정말 감사해요~
| 시어머님께 정말 죄송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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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하고 어머님 절대 못모시겠다고 큰소리 탕탕 쳤는데,
지금은 어머님께서 저희딸을 너무 이뻐해주시고, 아기를 너무 잘 돌봐주셔서 지금은 어머님이 안계시면,
아이들 돌보기 정말 버거울꺼같습니다.어머님..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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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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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하신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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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국 대신 카레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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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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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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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댕 | 2010-01-01 | 913 | |||||||
은지맘
답글
뽀샤시
부모님 마음은 한 결 같으신 것 같아요~~
저도 나중에 시어머님께 안부전화 드려야겠어요^^*
답글
송화
아이들 키우는데...
서투른 초보엄마들이 당황할때가 많거든요
무조건 싫다고만 하는건...
요즘은 시부모가 키워주는집도 많더군요
그런 부모님이 계시니 복받은거죠
끝까지 더불어 행복한 가정꾸리세여
답글
teresung
한나이 먹어가며
부모님에 진정한 사람도 느끼며 살아가는거지요
참 잘하셧어요
어머님에 사랑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답글
분꽃
어머님 덕분에 아가는 무럭 무럭..
행복한 고부간 되십시요..
답글
제비꽃
그래여 ~~
참 잘되었네여
감사한 마음으로 사이좋은
시어머니와 며느님 되세여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