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하고 어머님 절대 못모시겠다고 큰소리 탕탕 쳤는데,
지금은 어머님께서 저희딸을 너무 이뻐해주시고, 아기를 너무 잘 돌봐주셔서 지금은 어머님이 안계시면,
아이들 돌보기 정말 버거울꺼같습니다.어머님..정말 감사해요~
| 시어머님께 정말 죄송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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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하고 어머님 절대 못모시겠다고 큰소리 탕탕 쳤는데,
지금은 어머님께서 저희딸을 너무 이뻐해주시고, 아기를 너무 잘 돌봐주셔서 지금은 어머님이 안계시면,
아이들 돌보기 정말 버거울꺼같습니다.어머님..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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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이 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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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06 | 10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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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화솜이 내려 앉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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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06 | 10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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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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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석 | 2010-01-05 | 18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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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석 | 2010-01-05 | 10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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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망초 | 2010-01-05 | 1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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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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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댕 | 2010-01-05 | 17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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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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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io23 | 2010-01-05 | 12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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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있으니 뭐든지 맘대로 할수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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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 | 2010-01-05 | 10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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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 일을 하고싶은데 용기가 잘 안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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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난 | 2010-01-05 | 14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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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이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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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05 | 12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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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이 내린 세종대왕 기념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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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05 | 11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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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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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05 | 11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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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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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lly99 | 2010-01-05 | 1171 | |||||||
| 23430 |
정말 연초에 힘들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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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남자.. | 2010-01-05 | 1350 | |||||||
| 23429 |
사랑이 영원하지 않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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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 2010-01-04 | 14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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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에는 경제가 좋아졌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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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 2010-01-04 | 1427 | |||||||
| 23427 |
새해에는 사는일이 좀 쉬워 지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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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엄마.. | 2010-01-04 | 1492 | |||||||
| 23426 |
취업 문제..어떡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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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짱구.. | 2010-01-04 | 1429 | |||||||
| 23425 |
기상관측 이후로 최대의 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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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정 | 2010-01-04 | 1164 | |||||||
| 23424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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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04 | 1222 | |||||||
| 23423 |
펑펑내린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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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 2010-01-04 | 1073 | |||||||
| 23422 |
폭설로 당분간 집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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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엄마.. | 2010-01-04 | 17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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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망초 | 2010-01-04 | 952 | ||||||||
| 23421 |
세상이 하얗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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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댕 | 2010-01-04 | 1058 | |||||||
| 23420 |
내 스타일을 책임질 레드 포인트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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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잠 | 2010-01-04 | 2229 | |||||||
| 23419 |
대설 출근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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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 2010-01-04 | 13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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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너무 많이 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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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04 | 11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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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게 눈 내리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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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04 | 11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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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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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40 | 2010-01-04 | 12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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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미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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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 2010-01-04 | 23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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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망하고 쉬고 있는데 마땅히 할 일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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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섭/c.. | 2010-01-04 | 971 | |||||||
은지맘
답글
뽀샤시
부모님 마음은 한 결 같으신 것 같아요~~
저도 나중에 시어머님께 안부전화 드려야겠어요^^*
답글
송화
아이들 키우는데...
서투른 초보엄마들이 당황할때가 많거든요
무조건 싫다고만 하는건...
요즘은 시부모가 키워주는집도 많더군요
그런 부모님이 계시니 복받은거죠
끝까지 더불어 행복한 가정꾸리세여
답글
teresung
한나이 먹어가며
부모님에 진정한 사람도 느끼며 살아가는거지요
참 잘하셧어요
어머님에 사랑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답글
분꽃
어머님 덕분에 아가는 무럭 무럭..
행복한 고부간 되십시요..
답글
제비꽃
그래여 ~~
참 잘되었네여
감사한 마음으로 사이좋은
시어머니와 며느님 되세여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