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하고 어머님 절대 못모시겠다고 큰소리 탕탕 쳤는데,
지금은 어머님께서 저희딸을 너무 이뻐해주시고, 아기를 너무 잘 돌봐주셔서 지금은 어머님이 안계시면,
아이들 돌보기 정말 버거울꺼같습니다.어머님..정말 감사해요~
| 시어머님께 정말 죄송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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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하고 어머님 절대 못모시겠다고 큰소리 탕탕 쳤는데,
지금은 어머님께서 저희딸을 너무 이뻐해주시고, 아기를 너무 잘 돌봐주셔서 지금은 어머님이 안계시면,
아이들 돌보기 정말 버거울꺼같습니다.어머님..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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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스키장 가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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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 2010-01-10 | 10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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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날씨가 추운데도 스키장에 사람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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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찬솔 | 2010-01-10 | 10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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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이라고 챙겨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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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09 | 11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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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생모는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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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 2010-01-09 | 16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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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선물이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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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09 | 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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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좀 따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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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나야 | 2010-01-09 | 11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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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삶지 않고 삶은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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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09 | 12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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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을 보관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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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09 | 12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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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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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 결혼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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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1-09 | 11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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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들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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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1-09 | 11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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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담아 미안하다. (사진있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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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1-09 |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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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구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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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09 | 13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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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맘.. 아이의 교육에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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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율맘 | 2010-01-08 | 12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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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미스.. | 2010-01-11 | 10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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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항에 다녀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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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순 | 2010-01-08 | 12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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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적끈적 테잎 떼고 남은 자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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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08 | 11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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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 여자로 변신한 소녀의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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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 2010-01-08 | 24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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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좀 녹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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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08 | 12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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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겹답..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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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피는.. | 2010-01-08 | 11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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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짊어진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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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08 | 12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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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더 로드'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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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1-08 | 14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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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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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맘 | 2010-01-07 | 13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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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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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07 | 9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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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의 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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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07 | 11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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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꽃 같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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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07 | 10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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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 여기서 해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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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 아.. | 2010-01-06 | 12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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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웃겨서 퍼왔슴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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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1-06 | 29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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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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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06 | 11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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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는집같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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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해순 | 2010-01-06 | 11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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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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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1-06 | 1164 | |||||||
은지맘
답글
뽀샤시
부모님 마음은 한 결 같으신 것 같아요~~
저도 나중에 시어머님께 안부전화 드려야겠어요^^*
답글
송화
아이들 키우는데...
서투른 초보엄마들이 당황할때가 많거든요
무조건 싫다고만 하는건...
요즘은 시부모가 키워주는집도 많더군요
그런 부모님이 계시니 복받은거죠
끝까지 더불어 행복한 가정꾸리세여
답글
teresung
한나이 먹어가며
부모님에 진정한 사람도 느끼며 살아가는거지요
참 잘하셧어요
어머님에 사랑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답글
분꽃
어머님 덕분에 아가는 무럭 무럭..
행복한 고부간 되십시요..
답글
제비꽃
그래여 ~~
참 잘되었네여
감사한 마음으로 사이좋은
시어머니와 며느님 되세여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