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작은 언니네와 같이 친정에서 저녁을 먹고 작은 언니네 왔답니다~
항상 친정에 내려오면 작은 언니네에도 자주 놀러오곤 한답니다^^*
작은 언니와 앉아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보면 시간이 어찌 지나가는지도 잘 모를 지경이랍니다~
한마당님들도 오늘하루 즐겁고 활기차게 시작하시구요
이번 한주도 행복한 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저희 작은 언니집에 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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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작은 언니네와 같이 친정에서 저녁을 먹고 작은 언니네 왔답니다~
항상 친정에 내려오면 작은 언니네에도 자주 놀러오곤 한답니다^^*
작은 언니와 앉아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보면 시간이 어찌 지나가는지도 잘 모를 지경이랍니다~
한마당님들도 오늘하루 즐겁고 활기차게 시작하시구요
이번 한주도 행복한 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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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이 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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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06 | 10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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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화솜이 내려 앉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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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06 | 10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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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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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석 | 2010-01-05 | 18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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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석 | 2010-01-05 | 10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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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망초 | 2010-01-05 | 1000 | ||||||||
| 23438 |
공공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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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댕 | 2010-01-05 | 1790 | |||||||
| 23437 |
눈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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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io23 | 2010-01-05 | 12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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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있으니 뭐든지 맘대로 할수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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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 | 2010-01-05 | 1094 | |||||||
| 23435 |
하고싶은 일을 하고싶은데 용기가 잘 안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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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난 | 2010-01-05 | 1474 | |||||||
| 23434 |
햇빛이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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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05 | 1226 | |||||||
| 23433 |
폭설이 내린 세종대왕 기념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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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05 | 1181 | |||||||
| 23432 |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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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05 | 1135 | |||||||
| 23431 |
고민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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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lly99 | 2010-01-05 | 1168 | |||||||
| 23430 |
정말 연초에 힘들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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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남자.. | 2010-01-05 | 1346 | |||||||
| 23429 |
사랑이 영원하지 않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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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 2010-01-04 | 1398 | |||||||
| 23428 |
2010년에는 경제가 좋아졌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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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 2010-01-04 | 1421 | |||||||
| 23427 |
새해에는 사는일이 좀 쉬워 지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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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엄마.. | 2010-01-04 | 1488 | |||||||
| 23426 |
취업 문제..어떡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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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짱구.. | 2010-01-04 | 1425 | |||||||
| 23425 |
기상관측 이후로 최대의 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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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정 | 2010-01-04 | 1163 | |||||||
| 23424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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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04 | 1222 | |||||||
| 23423 |
펑펑내린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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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 2010-01-04 | 1073 | |||||||
| 23422 |
폭설로 당분간 집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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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엄마.. | 2010-01-04 | 17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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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망초 | 2010-01-04 | 952 | ||||||||
| 23421 |
세상이 하얗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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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댕 | 2010-01-04 | 1055 | |||||||
| 23420 |
내 스타일을 책임질 레드 포인트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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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잠 | 2010-01-04 | 2227 | |||||||
| 23419 |
대설 출근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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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 2010-01-04 | 1384 | |||||||
| 23418 |
눈이 너무 많이 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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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04 | 1104 | |||||||
| 23417 |
무섭게 눈 내리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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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04 | 1152 | |||||||
| 23416 |
이사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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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40 | 2010-01-04 | 12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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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미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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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 2010-01-04 | 23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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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망하고 쉬고 있는데 마땅히 할 일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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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섭/c.. | 2010-01-04 | 971 | |||||||
은지맘
저는 친정에 언니가 같이 살아서 오면 꼭 봐서 너무 좋아요..
자매처럼 좋은게 없네요..
답글
teresung
형제간은 늘 같이 잇어도 좋고
한대 늘 좋은일만 가득하기를 바람니다
답글
뽀샤시
감사합니다^^*
teresung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제비꽃
자매님들끼리 좋으시군여
전 언니가 없어 부럽답니다
물론 오빠도 없지만여 ``ㅠ
답글
뽀샤시
네~ 장녀이시군요~~
저는 언니가 둘이라 좋답니다^^*
화니맘
내려간김에 가족들이랑 즐건 시간 많이많이 보내고 와^^
이번주도 행복하길~~
답글
뽀샤시
네~
화니언니도 즐거운 화요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