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엔 좀처럼 눈이 많이 오는것을 보기 힘든데...
오늘은 생각보다 많은 눈이 내리고 있네요^^
아이들은 눈싸움도 하고 무지 좋아하는데....
전 신랑출근이 걱정되네요...인천에서 서울까지
출근하려면 쉬운일이 아닐것 같아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 생각보다 많은 눈이 내려요*^^* |
|---|
인천엔 좀처럼 눈이 많이 오는것을 보기 힘든데...
오늘은 생각보다 많은 눈이 내리고 있네요^^
아이들은 눈싸움도 하고 무지 좋아하는데....
전 신랑출근이 걱정되네요...인천에서 서울까지
출근하려면 쉬운일이 아닐것 같아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3337 |
오랫동안 사랑했는데.
|
밥상차리.. | 2009-12-28 | 1201 | |||||||
| 23336 |
미즈에서 자꾸 좋은 일이.. ㅋㅋ
|
황혜영 | 2009-12-28 | 1159 | |||||||
| 23335 |
결혼후..
|
방울이 | 2009-12-28 | 1084 | |||||||
| 23334 |
눈내린 홍릉수목원
|
현이 | 2009-12-28 | 1648 | |||||||
| 23333 |
[전우치]를 보고와서
|
누봉이 | 2009-12-28 | 1372 | |||||||
| 23332 |
|
현규현서.. | 2009-12-27 | 1088 | |||||||
| 23331 |
기다림은 정말 ...
|
난나야 | 2009-12-27 | 1135 | |||||||
| 23330 |
펄펄 눈이오네요
|
이경화 | 2009-12-27 | 1351 | |||||||
| 23329 |
좋은습관
|
딩동댕 | 2009-12-27 | 1259 | |||||||
| 23328 |
취학통지서 받으니깐 제 맘이 설레네요 ㅎㅎ
|
똑순이 | 2009-12-27 | 1251 | |||||||
| 23327 |
종일 집에서....
|
현규현서.. | 2009-12-26 | 1071 | |||||||
| 23326 |
자기개발
|
딩동댕 | 2009-12-26 | 1584 | |||||||
| 23325 |
남자들.......
|
송현순 | 2009-12-26 | 1235 | |||||||
| 23324 |
이제야 나가보니
|
배해순 | 2009-12-26 | 1269 | |||||||
| 23323 |
저희 도련님 여친 선물이예요^^*
|
뽀샤시 | 2009-12-26 | 2142 | |||||||
| 23322 |
부산시민들은 모두 어디로?
|
난나야 | 2009-12-25 | 1340 | |||||||
| 23321 |
친정에 왔어요^^*
|
뽀샤시 | 2009-12-25 | 1089 | |||||||
| 23320 |
스트레스
|
딩동댕 | 2009-12-25 | 1267 | |||||||
| 23319 |
스카프 왔서요
|
이경화 | 2009-12-25 | 1159 | |||||||
| 23318 |
즐거운 성탄절이소서^^
|
만석 | 2009-12-25 | 1339 | |||||||
| 23317 |
해피 성탄절 되세요
|
현이 | 2009-12-25 | 1323 | |||||||
| 23316 |
크리스마스엔 야경 감상을...
|
천선아 | 2009-12-25 | 1628 | |||||||
| 23315 |
악재가 겹치네요~
|
이경화 | 2009-12-24 | 1437 | |||||||
| 23314 |
해물수제비 먹었어요^^*
|
뽀샤시 | 2009-12-24 | 1147 | |||||||
| 23313 |
크리스마스 이브날 저녁에...
|
꼬야 | 2009-12-24 | 1065 | |||||||
| 23312 |
드디어...
|
현규현서.. | 2009-12-24 | 1045 | |||||||
| 23311 |
결혼
|
딩동댕 | 2009-12-24 | 1085 | |||||||
| 23310 |
오성공, 정은혜 부부에게!
|
밥상차리.. | 2009-12-24 | 1285 | |||||||
| 23309 |
레드컬러의 섹시하고 관능적이 필수아이템!
|
ㅇㅅㅇ | 2009-12-24 | 1481 | |||||||
| 23308 |
생리 냄새는 대체 왜 나는걸까?!
|
미키 | 2009-12-24 | 1303 | |||||||
| 23307 |
연말 분위기가 영~~
|
밤에피는.. | 2009-12-24 | 995 | |||||||
은지맘
답글
제비꽃
눈오는게 마냥 즐겁기만 한 시절은 지나갓네여 ㅠ
답글
뽀샤시
그러게요...
저도 눈이 내리면 춥고 교통이 불편해지니...
이제는 그렇게 반갑지만은 않더군요^^;
답글
가람
어딜 땐 눈이 내리면 무조건 좋기만 했는데
나이 드니 걱정스런 일이 더 먼저 떠오르더군요.
울 아들도 밤 늦게야 올 수 있겠다 해서
빙판길 운전 조심해야하는데....걱정하다고 잠들고
일어나보니 말짱히 와 있어서 얼마나 감사하던지.. ㅎ
답글
teresung
그러게요
기다리 지는 눈이지만 먼길 출근하는 남편님에 걱정이 앞서는
주부라서 그저 행복한 눈만은 아닌듯 함니다
저도 운동도 못가고
그냥 집콕하고 잇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