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은 정말 ...

글쓴이 난나야

등록일 2009-12-27 19:02

조회수 1,13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 세가지 약속이 있었는데요...

처음은 오전 9시...

울딸이  친구랑 같이 수영장가기로 해서 태워주기로 했죠.

약속장소에 나가있어도 나오지 않기에 전화했더니

집에 사람들이 와서 못간다는 거예요.

그럼 미리 전화를 해 주던지 하지 정말 화가 나더군요.

아침에 일어날까 말까 망설이다 약속이니까 가자 하고 간건데...


그리고 나서 12시...

그 일은 잘 끝나고 왔어요...


이제는 오후 8시....

3시쯤 집에 돌아와서 먹고 자고 놀고 시간만 보고 있어요.

이렇게 약속이 뛰엄뛰엄 있음 정말 어쩌지도 못하고

거의 시간을 죽이는 것 같아서 짜증이 나네요.

남은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간만의 연휴가 끝이 나는데 저는 이러고 있어요...ㅜ.ㅜ;;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88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3337   오랫동안 사랑했는데. 12 밥상차리..2009-12-281201
23336   미즈에서 자꾸 좋은 일이.. ㅋㅋ 7 황혜영2009-12-281157
23335   결혼후.. 6 방울이2009-12-281084
23334   눈내린 홍릉수목원 11 현이2009-12-281648
23333   [전우치]를 보고와서 6 누봉이2009-12-281372
23332   생각보다 많은 눈이 내려요*^^* 5 현규현서..2009-12-271087
23331   기다림은 정말 ... 4 난나야2009-12-271135
23330   펄펄 눈이오네요 6 이경화2009-12-271351
23329   좋은습관 3 딩동댕2009-12-271259
23328   취학통지서 받으니깐 제 맘이 설레네요 ㅎㅎ 5 똑순이2009-12-271251
23327   종일 집에서.... 3 현규현서..2009-12-261070
23326   자기개발 6 딩동댕2009-12-261584
23325   남자들....... 9 송현순2009-12-261235
23324   이제야 나가보니 7 배해순2009-12-261269
23323   저희 도련님 여친 선물이예요^^* 15 뽀샤시2009-12-262142
23322   부산시민들은 모두 어디로? 6 난나야2009-12-251340
23321   친정에 왔어요^^* 6 뽀샤시2009-12-251087
23320   스트레스 4 딩동댕2009-12-251267
23319   스카프 왔서요 7 이경화2009-12-251159
23318   즐거운 성탄절이소서^^ 4 만석2009-12-251339
23317   해피 성탄절 되세요 6 현이2009-12-251323
23316   크리스마스엔 야경 감상을... 7 천선아2009-12-251628
23315   악재가 겹치네요~ 6 이경화2009-12-241437
23314   해물수제비 먹었어요^^* 8 뽀샤시2009-12-241146
23313   크리스마스 이브날 저녁에... 4 꼬야2009-12-241065
23312   드디어... 3 현규현서..2009-12-241045
23311   결혼 2 딩동댕2009-12-241085
23310   오성공, 정은혜 부부에게! 4 밥상차리..2009-12-241285
23309   레드컬러의 섹시하고 관능적이 필수아이템! 5 ㅇㅅㅇ2009-12-241481
23308   생리 냄새는 대체 왜 나는걸까?! 2 미키2009-12-241302
23307   연말 분위기가 영~~ 3 밤에피는..2009-12-2499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