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펄 눈이오네요

글쓴이 이경화

등록일 2009-12-27 14:17

조회수 1,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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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울랑구랑 저랑 합창을 하며 불런 노래네요..ㅋㅋ

한참 TV보고 있다가 베란다 쪽을 보니 눈이 펑펑오네요..ㅎㅎ

크리스마스에 이렇게 왔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오늘  홍어회랑 매운탕,막걸이,신선한 굴로 점심 먹었는데

토욜에 마트에서 장봤을때 막걸이만 7병을 샀답니다..ㅎㅎㅎ

어제 오늘 2병 먹어치우고 이제 5병 남았네요..

내년초 강원도 여행갈때 가지고 갈려고 울랑구가 종류별로 다양하게 샀다네요..^^

늘 신년에 강원도 여행을 가는데, 늘 똑같은 곳으로 가니 조금은 식상하지만,

가는곳에 나름 익숙해서 편한 점도 있더라구요..ㅋㅋ

주말 다들 뭐하고 계시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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